조약돌 아트 동물 컬러링
드니스 시클루나 지음, 정영은 옮김 / 진선아트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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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아트 동물 컬러링

별거 아닌 돌멩이가 이렇게 멋지고 귀여운 동물로 변합니다.

이 책을 보고선, 조약돌을 좀 샀어야 했는데~

아무리 동네 풀밭을 뒤적여 봐도 없네요.. 돌이야 있지만, 둥글둥글이 아니라 다 모나거나 깨진 돌 ㅠㅠ

바닷가를 가야~ 좀 있으려나 생각했습니다.

조약돌을 혹시나 팔까 싶어서~ 찾았더니 있더군요.

화분에도 놓는 용도로 사용을 하니까~ ^^

찾다 찾다 일단 조약돌 주문을 했습니다. 예자매랑 주말에 해보려고~ 했는데,

책만 열심히 봤네요. 다음주에는 도착하려나.



어떤 조약돌을 고를 것인가?

작품과 조약돌의 조합을 정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래요.

작품을 먼저 고르거나, 조약돌을 먼저 고르거나.

이미 하고 싶은 작품을 구상했거나, 용도를 결정한 상태라면 그 작품에 맞는 크기의 조약돌을 선택.

그리고, 동물이 개인지 얼룩말인지 코알라인지에 따라서도 조약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냥 주문한 조약돌 도착하면, 물감 이용해서 그려야지 생각만 했는데~ 말이죠.

평범한 조약돌이 귀여운 동물로 태어난다!!!! 야호~



조약돌에 예쁘게 꾸밀 도구가 필요해요.

붓, 마커 펜, 연필, 아크릴물감, 팔레트 요 정도는 우리 집에 있어서~

조약돌 아트를 해 볼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채색 후 조약돌 표면에 바니시를 발라주면 작품의 색감이 살아난다고 하네요.

바니시는 물감이 갈라지거나 떨어져 나가는 것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요것도 주문 완료.



조약돌이 멋진 작품으로 탄생합니다!

이 책은 우리 집 첫째와 셋째가 제일 좋아하네요~

그런데, 조약돌이 도착을 하지 않아서 ㅠㅠ 주말에 신나게 조약돌 아트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책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어떤 조약돌을 골라서, 어떤 방법으로 채색을 할지도~

그림 실력 없는 저도 잘 그릴 수 있을 거 같았답니다.

옆에서 막둥이는 " 나 꿀벌 만들고 싶었는데, 꿀벌" 그러네요~

50여 종의 동물 친구들이 이 조약돌 아트 책에 담겨 있어요.

조약돌을 캔버스 삼아~ 예쁘게 색칠해봐요!!

저도 조약돌 도착과 동시에~ 멋지게 꾸며보려고요.


진선아트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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