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을 대부분 먼저 읽어주지요~
예서도 책 제목의 13마리 공룡을 기억을 했는지~
우리 몇 마리인지 세어 볼까 했더니~ ㅎㅎ
숫자를 잘 세다가도 껑충~ 건너뛰었습니다!!! ^^
로사, 코리, 지오, 아우라, 라스, 람스, 루리, 스테라, 앙고, 마이아, 링크, 로포 이렇게
12마리의 공룡이 있는데 말이죠!!! 도대체 한 마리는 어디로?
막내 우루가 사라졌어요!! 우루야 어디 갔니?
여기 강아지 발자국이 있다며~ 우루가 강아지에게 잡혀 간거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합니다!!

12마리의 공룡은 거대 강아지 산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징검다리를 건너고, 절벽을 오르고 힘들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마. 우리가 힘을 합치면 분명 강아지를 이길 거야!!!
거대 강아지산에 도착하니~ 엄청 큰 강아지가 공룡을 잡아 먹을 기세로 달려들지요..
그런데, 이 강아지는 우루를 못 봤다고 하네요!!
어떻게 된 거지??

우루는~ 거대 강아지산에 무서운 강아지가 데리고 간 게 아니었어요. 휴~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요? ^^
12마리 공룡은 우루를 찾아서~ 13마리 공룡으로 다 모였답니다!!!
우루 덕분에 재미있는 모험을 했다는 12마리 공룡.
자기를 걱정한 다른 공룡들에게 미안했던 우루.
이렇게 서로 챙기는 모습!! 사랑스러운 공룡 가족의 모습!!

책 속 공룡을 귀엽게 표현해서 예서는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이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라며~ 사실, 티라노만 알고 있어요 ^^
책 제일 뒤면을 펼쳐보면 다양한 공룡의 모습과~ 이름과 함께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지금은 살아진 공룡!! 이렇게 책으로 하나씩 배우면 되겠지요.
13마리 공룡 덕분에~ 즐거운 모험을 할 수 있었네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