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종이구관 인형놀이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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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종이 구관 인형놀이


제가 어릴 때는 50원짜리 두꺼운 도화지 같은 종이에 팔던 종이 인형이 전부였던 거 같은데.

요즘은 종이 인형도 책으로 나오고,

이렇게 관절이 움직이는 종이 인형 놀이까지 나오네요.

두드림엠앤비에서 나온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종이 구관 인형놀이.





시크릿 쥬쥬 최근에 알게 된 우리 집 막둥이.

시크릿 쥬쥬~ 하면서 노래도 흥얼흥얼 거리고요.

아~ 이제 저도 공주님, 요정 나오는 만화 좋아하나 보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시크릿 쥬쥬 종이 구관 인형놀이를 보여주니~ 역시..

쥬쥬를 좀 봤다고 "시크릿 쥬쥬다" 하며 좋아하네요.





종이 구관 인형이란

관절이 움직이는 종이 인형놀이입니다.

종이로 된 종이 인형놀이는 가위로 잘라서, 사람이며 옷이며 자르고 난 후~

옷 부분의 접는 부분을 인형에 접어서 갖고 놀았었죠.

이건 그런 방식이 아니랍니다.

오릴 필요 없이 톡톡 떼어 쉽게 만들 수 있고,

팔과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종이 인형놀이랍니다.

만드는 방법도 설명서에 잘 나와있고. 쉽답니다!!!





5살 그녀는 종이 인형 하나식 떼다가,, 빨리 만들어지지 않으니~

힝~ 하고 삐집니다.

5살 그녀는 아직 만들기는 좀 어렵고요..

엄마가 대신 빠른 속도로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소근육 발달은 엄마가 된 듯합니다 ㅋㅋ

도안에서 몸체며 팔 다리를 뜯어낸 후 조각을 왼쪽 오른쪽에 맞게 준비하고

몸체 도안에 보면 점 부분이 있는데 송곳으로 살짝 구멍을 뚫어줍니다.

실리콘 고정 핀을 넣은 후 고리핀으로 뒷면에 고정.

튀어나온 핀은 가위로 잘라주며 끝.

벨크로 스티커는 크기에 맞게 잘라서 부드러운 면은 몸체에, 까끌까끌한 면은 옷에 붙여줍니다.

옷과 악세사리는 자유롭게 떼었다 붙였다 하면 된답니다.




이제 다 만들었으니~ 예서야!!!!!

시크릿 쥬쥬 놀자~ ^^

거실에서 이불 펴고 누워 있던 그녀를 불러봅니다..

예서는 신디, 엄마는 쥬쥬~ 나중에는 바꿨지만요.

쥬쥬가 더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는 종이 구관 인형놀이.

종이로만 되어서 옷만 입혔던 종이 인형은 몸 움직임이 없었는데.

손도 움직이고, 다리도 움직이고.

손도 움직이니, 손잡고 같이 학교에 가자고 합니다!!!!

옷도 갈아입고요. ^^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예원 예지 때 저도 푹 빠져서 봤던 애니메이션이에요 큭

이제 예서가 보고 있네요..

쥬쥬와 신디가 신비한 고양이 타로와 함께 선샤인빌에 숨겨진 11명의 별의 여신을 찾아 나서며

자신의 소중한 꿈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성장 애니메이션.

왜~ 고양이가 없냐고 ㅎㅎ 예서가 그랬는데. 고양이 타로라고 나오는 거였군요 ^^

고양이도 만들어주세요!!!! ^^

일요일 아침에도 일어나서~ 엄마같이 놀자~

자기가 또 쥬쥬 하겠대요. 그래서 저는 또 신디..

쥬쥬야~ 우리 뭐 할까? 하면서 ㅎㅎ 아침 시간을 보냈답니다.

두드림엠앤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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