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세계사 - 역사를 만든 위대한 50가지 동물 이야기
벤 러윌 지음, 새라 월시 그림, 전지숙 옮김 / 책과콩나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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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세계사

 

 

다양한 영역에서 동물들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특히나 동물들의 세계사 책을 통해서 역사속에서 어떤 동물들이 우리를 위험한 상황에서 구해냈는지.

책에도 나오지만. 제가 재작년쯤 봤던 "캡틴 스터비" 애니메이션이 기억납니다.
막둥이랑 둘째랑 함께 가서 봤던 애니메이션 훌쩍 거리며 봤었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애니매이션이였어요. 귀요운 강아지 스터비.
군인들과 함께하면서, 전쟁속에서 어떻게 지내왔는지. 정말 감동적이였거던요.
스터비의 활약상도 알게 되고요.
동물들의 세계사 속에 요 주인공 스터비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구조와보호, 모험과탐험, 변화와해결, 발견과개척, 영감과영향의로 나뉘어서 동물들을 소개해줍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 속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하나하나 읽다보면,
역사도 알게 되고, 우리와 함께 하는 동물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꺼 같습니다.

 

 

 

군인들의 생명을 구한 비둘기 셰르 아미.
전쟁속에서 비둘기는 빼 놓을 수가 없는거 같아요.
1차세계대전이 벌어지던 프랑스에서 이 비둘기가 약 200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합니다.
통신용 비둘기 셰르 아미.먼거리를 날아다니며 전달을 해줬어요.
가슴과 다리 눈에 총을 맞고도 쏟아지는 총알 사이로 힘차게 날아가서 쪽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군인과 같음 마음으로 군인처럼 행동했던거 같아요.
용맹스러운 셰르 아미. 전쟁에서 세운 공로로 프랑스의 무공 삽자 훈장도 받았답니다.

 

 

우주 비행사가 된 개 라이카.
라이카 페이지를 읽으면서, 라이카 덕분에 우리는 더 많은 우주에 대해서 알게 되고 발전이 있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라이카를 열심 훈련 시켜습니다. 정말 우주에 있는것처럼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ㅠㅠ
얼마나 오랫동안 우주에서 살았는지는 모른다는걸 보니 다시 돌아오진 못했던거 같아요.
우리의 과학을 위해서 이렇게 이용했다는것은 저도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라이카 덕분에 우리가 지금 우주여행이란것을 꿈꿀 수 있는거 같습니다.

 

 

 

책 표지만 보고도 다양한 동물도 말해보고요. 갑자기 거북이처럼 따라해보겠다고~

헬맺을 갖고 와서는 거북이 등처럼 해달라고 하네요..

책만 보느게 아니라, 요런 재미난 활동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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