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나무네 자연 놀이터 - 자연에서 놀고 만들고 그리는 놀이 400가지 개똥이네 책방 38
붉나무 지음 / 보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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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나무네 자연놀이터

문밖 세상이 자연 놀이터..

미세먼지만 아니면 매일 어린이집에서 텃밭도 가꾸고, 봄과 관련된 자연놀이도 하고,

어린이집 가까이 형님반과 함께 유수지로 나가서 자연을 느끼고 오는 막둥이.

요즘은 숲체험 놀이터도 참 다양해진거 같더라구요.


자연이 주는 선물~ 정말 다양한 놀이를 할 수가 있어요...

보리출판사에서 나온 붉나무네 자연놀이터

책 속 몇 가지 놀이,, 저희집도 종종 하는 놀이더라구요..

 

자연으로 막 뛰어 나가고싶은 생각이 들죠.

4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요즘은 좀 4계절 의미 없이 날씨가 요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계절이 바뀌면서 해 볼 수 있는 놀이가 많더라구요.

 

4월 초쯤 "화전 만들기"가 있었어요...

봄꽃 이용해서 화전 만들어 먹던 기억이~

어린이집에서 감사히 사진을 보내주셔서~ 요렇게 봄놀이를 즐긴걸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텃밭 가꾸기, 직접 씨앗도 싶고, 텃밭 샘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하나하나씩 알려주시기도 하고,

새싹이 피어나고, 꽃이 피어나는 봄..

봄나물도 엄청 맛있지요~ 유아들 야채 싫어할 수 있겠지만, 총총 썰어서~ 주먹밥으로 변신 ㅎㅎ 해준다면

잘 먹겠죠?

봄과 자연을 즐길게 참 많아요~

 

어린이집 마당에 막둥이 친구들은 나와서~ 분필 하나씩 들고 그림 그리기 시작.

바닥에 돌로 혹은 분필로 땅따먹기를 저도 했던 기억이 있어요.

바닷가에 가면, 모래놀이에 빠졌었는데~

여름이 다가오니, 모래성 쌓으로 바닷가로 놀러가야겠어요.

요즘은 모래놀이를 밖에서 할 곳이 많이 줄은거 같아요..

 

고구마, 감자, 당근 등 야채 반으로 짤라서 그림 새겨서~

도장 쾅. ㅎㅎ 찍었던 기억이...

요거 참 재미났었는데 말이죠. 우리 막둥이랑 요거 해봐야겠어요...


2014년 예원예지..벌써 5년전이네요. 집근처에 생태공원이 있었어요.

주말 혹은, 방학을 이용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하고, 아니면 그냥도 가곤 했었죠.

아마 가을쯤이였을꺼에요.

떨어진 도토리로 팽이를 만들어서~ 팽이 시합을 ㅎㅎㅎ 했었는데

다람쥐야 미안해!!!! ^^

 

 

우리 가까이 있는 자연~ 놀이터.

인위적인것보단 자연적인게 참 좋아요..

자연물로 할 수 있는게 참 많은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흑흑.

우리 막둥이랑 함께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 책 보며 재미나게 놀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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