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 지적자본인지가 너무 궁금했는데지적자본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숲속도서관과 오프라인 서점성공이야기였다. 물론 그 이야기가 재미없는 것은 아니었지만제목이랑 좀 안맞는 게 아닌가. 우쨌든 회사구조는 병렬식 그리고 가볍게 운영하고도서관 분류는 색다르게삶의 디자이너가 되자는 것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할 줄 아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이것이 요점!덧붙이기책장이 두꺼운 종이로,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임에도 무겁고 잘 펴지지않아서 불편했다. 뻣뻣한 페이지들. 보들보들할 순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