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이정환 옮김 / 민음사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것이 지적자본인지가 너무 궁금했는데
지적자본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
숲속도서관과 오프라인 서점성공이야기였다.
물론 그 이야기가 재미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제목이랑 좀 안맞는 게 아닌가.

우쨌든 회사구조는 병렬식 그리고 가볍게 운영하고
도서관 분류는 색다르게
삶의 디자이너가 되자는 것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할 줄 아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이것이 요점!

덧붙이기
책장이 두꺼운 종이로,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임에도 무겁고 잘 펴지지않아서 불편했다. 뻣뻣한 페이지들.
보들보들할 순 없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