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I was young and foolish, and now am full of tears. .- W.B. Yeats‘ Down by the sally gardens .가끔 몇일씩 여운이 남는 책과 영화가 있다. 이런 것들이 있어, 세상을 진지하고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영화와 원작 둘다 수작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았고, 책속의 문장 하나하나도 다 좋았다. ——————————————————— 자신이 느끼는 수치심과 다정한 그 소년이 지녔던 삶의 열정과 그의 죽음에서 자신이 맡았던 역할에 대해. -289p ——————————————————— #TheChildrenAct#IanMcEwan#칠드런액트#이언매큐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