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 - 4주 완성 10살부터 키우는 과학문해력
정혜심(시미쌤) 지음 / 길벗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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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장씩을 원래 읽어야지만 4주완성으로 책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데,

연말과 방학이 있다보니 조금 느슨해지네요.

지난주에 시미쌤의 초등과학글쓰기 1장을 읽고 풀어 보았고,

덕분에 과학과 문해력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엔 2장을 심도 있게 읽어보면서 글쓰기를 해보았습니다.


2장은 내 몸에 대해서 나오는데,

당뇨, 소화, 항생제, 호르몬, 동물실험과 관련된 글을 읽게 되고 생각을 정리해서 글쓰기를 해보았습니다.

시미쌤의 초등과학 글쓰기는

미생물과 곤충, 내 몸, 생태계 , 기후 위기, 우주, 기술등 여섯 가지 주제의 과학 이야기를 읽고

찬반글,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갈래의 글쓰기로 문해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과학 글쓰기 입문서입니다.

 


 

정확하게 말할 수 없는 과학적인 용어를 쉽게 읽고 이해할 수가 있어서 글쓰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고?

우리 몸속을 볼 수 있다고?

곰팡이가 세균을 죽인다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동물로 실험을 한다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불러 일으킬만한 2장 내 몸의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고? 의 이유를 밝혀봅니다.

 


 

과학책을 보다가 잠들어 꿈도 과학 꿈을 꾸게 되는 남자 어린이 요미,

세계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여자 어린이인 토미,

호기심 많은 곱슬머리 여자어린이 지미중에서

언니를 걱정하는 지미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미의 언니에게는 어떤 일이 생긴걸까요?

당순당과 복합당으로 되어 있는 당분과 염분에 대한 지식을 보면서

당뇨병과 위염으로 전개되는 연관성을 공부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인슐린을 발견한 사람은

최연소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캐나다의 의사 프레더릭 벤팅이고,

이 물질이 당시 14살 소년 톰슨의 건강을 회복 시킵니다.

제약회사에 비싼 값으로 판매할 수 있었지만 더나은 연구와 대중화를 위해서 토론토 대학에 팔았다는

배경지식은 책을 통해서 덤으로 알게 됩니다.


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당분과 염분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고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설명하는 편지를 써보았습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우리 몸의 당분수치를 잊게 만들어 당분 조절을 못해 당뇨병에 걸리게 하고,

당뇨병은 시력을 읽고, 몸을 썩게 하죠.

그리고 염분도 과도한 경우에 위에 영향을 끼쳐 위 보호막이 파괴되거나 구멍이 나서 위염과 위암을 유발하기 때문에,

당분과 염분의 섭취를 조절해야한다는 편지를 쓰면서

오늘의 초등과학글쓰기 마무리 지었습니다.


:: 본 글은 출판사에서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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