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경매, 송곳 투자법 - 부동산 경매의 마지막 블루칩!
이상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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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토지 경매 송곳 투자법

 

무조건 성공하는 토지투자의 절대원칙! 바로 5W 1H 기법!

- 토지투자 / 왜(Why) 할까?

- 토지투자 / 언제(When) 해야 할까?

(1)각종 규제가 폐지 또는 완화되고 있다는 점

(2)개발행위의 최대 걸림돌 「연접개발제한제도」의 폐지

(3)토지관련 서류, 업무처리 절차 간소화 및 정보의 통합운영 시스템 개발

- 토지투자 / 어떻게(How) 해야 할까?

- 토지투자 / 어디를(Where) 해야 할까?

(1)인구와 일자리가 늘어나는 지역을 공략하라

(2)국가의 개발계획 및 정책의 큰 틀을 이해하라

(3)도로, 철도 등 교통망에 따른 사회기반인프라 구축이 만들어지는 곳을 공략

- 토지투자 / 무엇(What)에 해야 할까?

- 토지투자 / 누구랑(Who) 해야 할까?

성공투자를 위한 3요소

1.타이밍 : 반발짝 빠른 투자를 하라!

2.실전 : 오로지 실전경험을 쌓고 행동하라!

3.공동투자 : 당신의 꿈을 이루게 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이다!

"긍정의 힘을 믿어라. 성공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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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돈 버는 반값 토지경매 뭘 해도 돈 버는 시리즈 3
이상규 지음 / 살림Life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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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토지경매

 

- 수도권과 남동쪽 라인이 돈 버는 땅이다

- 인구는 토지 가격의 바로미터다

- 인구 추이를 알면 토지 가격의 흐름이 보인다

- 활용 가치가 큰 토지가 돈 되는 땅이다

- FTA는 농지를 풀어 산업 및 도시용지를 확충할 것이다

- 수도권 규제 재정비는 시간상의 문제다

- 수도권의 간선도로망과 간선철도망 주변을 살펴라

- 토지경매로 투자하고 규제 완화 조치를 기다려라

- 뜨거운 감자, 관리지역의 세분화와 전면 시행을 주목하라

-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 맞추기를 주목하라

- 돈 버는 기회는 불황에 있다

- 진정한 부자는 토지경매로 탄생한다

 

경매의 필수 코스, 권리분석

- 물권과 채권의 차이

- 권리분석의 시작! 숨겨진 말소기준권리를 찾아라

- 등기부는 대법원 등기소에서 확인하라

- 어려운 땅 찾기 GPS를 이용하면 쉽다

정부는 서울 외곽 거점도시들의 도시 기능과 시설을 강화하여
지식산업의 집적을 유도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자족도시권을 형성하여 서울 의존도를 낮출 방침이다.
이에 발맞춰 서.남부축, 동.북부축 등의 그린벨트를 집중적으로 풀어
기능과 시설을 유치하여 다핵분산형 공간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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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혁명 - 뇌피로가 풀려야 인생이 풀린다!
이시형 지음 / 북클라우드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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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혁명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줄 알았더라면 인생설계를 분명 달리했을 것”

대한민국의 젊은 시니어들은 본인과 같은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기를,

평생 자기계발 프로젝트를 통해 다가오는 초고령화사회에서

당당한 파워시니어로 살아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인다.

 

- 쉬어야 할 건 몸이 아니라 뇌다

- 뇌피로를 풀어야 인생이 풀린다

- 뇌는 본능대로 즐겁게 살고 싶다

- 강한 의지가 뇌를 피로하게 만든다

- 뇌력은 체력에서 나온다

- 쾌적한 자극으로 오감력을 깨워라

- 본능의 뇌가 원하는 대로 먹는다

- ‘아, 좋다!’ 하는 시간과 장소

- 열심히, 그러나 집착은 말자!

- 잊지 마라, 인간에겐 위대한 복구력이 있다

-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용서하자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건, 몸이 아니라 실은 ‘뇌’가 피로하기 때문이다

몸을 쉬게 한다고 뇌까지 쉴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뇌피로가 쌓이면 뇌력이 떨어지고, 뇌력이 떨어지면 몸과 인생의 활력도 사라진다.

의욕 없고, 되는 일 없는 인생은 모두 뇌피로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스트레스가 뇌를 가장 피곤하게 만들까?

뭐니 뭐니 해도 5감에의 불쾌한 자극이다.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스트레스성 자극이 5감을 통해 뇌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각, 시각, 후각 등의 불쾌한 자극으로 가득 찬 도시 환경은 그 자체가 뇌피로의 주범이 된다.

물론 복잡한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는 만만찮은 뇌피로의 요인이다.

 

일이 안 될 땐 ‘내일 맑은 정신에 생각하자. 내일은 풀릴 거야!’ 하며 툭 털고 일어나야 한다.

산책을 하거나 한숨 자는 것도 좋다.

안 되는 일을 책임감 때문에 억지로 끌어안고 버틸수록 뇌만 피로하고 성과는 없다.

이제 그만 일을 놔줘라. 그래야 당신의 뇌피로도 풀린다.

 

뇌력인간은 감정 표출을 적절히 잘하는 사람이다. 따뜻한 인간미가 묻어난다.

대뇌 신피질, 특히 전두엽은 논리적 추론을 할 뿐이고, 인간의 본질은 변연계의 감정체계다.

인간다운 판단, 그 판단의 기초는 감정이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감정"을 중히 여기되 전두엽의 적절한 컨트롤이 있어야 한다.

자기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해야 뇌력인간이다.

 

뇌피로는 안 써도 될 일에 뇌력을 낭비하는 데서 온다.

뇌력을 아끼자. 넉넉하게 비축해둬야 필요한 일에 전력투구할 수 있다. 그래야 활력이 넘친다.

 

작은 성취감만큼 좋은 뇌피로 치료제는 없다.

하루하루 힘들고 짜증이 나기는커녕 희망에 부풀고 가슴이 설렌다.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넘치는 풍요로운 삶이다. 작은 것이 아름답고, 작은 것이 힘이 세다.

작은 것이라고 쉽게 여기고 함부로 생각하지 마라.

물 한 방울이 모여 대양의 넘실거리는 큰 파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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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식스팩 - 영화번역작가 이미도의 창조력 상상력 복근
이미도 지음, 헌즈 그림 / 디자인하우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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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식스팩

 

외화 번역으로 20년(1993-2013), 글쓰기로 10년(2003-2013),

그렇게 쌍방향 창작활동을 해온 저자는 영화 번역으로 두 번의 ‘1만 시간 법칙’을,

그리고 글쓰기로 한 번의 ‘1만 시간 법칙’을 실천했다.

 

재미(Amusement)는 ‘무엇을 하든 재미있어야 한다’

재능(Ability)은 ‘무엇인가를 잘 할 수 있는 능력’

경험축적(Accumulation)은 ‘땀과 끈기와 노력과 헌신’

이 세 개의 ‘A-낱말’을 쌓아올리는 삶을 실천하면 성공에 오를 수 있을지니,

세 개의 낱말 중 제일 중요한 단어, 재미(Amusement)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과 스티브 잡스가 ‘대답했던’ 질문,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낼 수 있습니까?”

그들이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아 했던 대답은 이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하십시오(Do what you love)!”

 

헬렌 켈러,“실행하는 신념이 창의성을 눈뜨게 한다.”

그 어떤 신념도, 꿈도, 목표도 실천에 옮기지 않거나 실행하지 않으면 쓸모없다

나이키, “Just do it!”

두 문장을 합치자 “좋아하는 일을 실행에 옮기십시오(Just do what you love)”

제목이 마음에 들고 콘셉트가 또렷하면 콘텐츠를 만들어 원고에 채우기가 수월하다,

‘A-피라미드’를 책의 시작을 여는 첫 꼭지로 구성해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 결심은 단숨에 실행으로 이어진다.

어느 바닷가 커피숍에서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10시간씩 글을 쓴다.

꼬박 7일 후인 2013년 1월 1일 초고의 집필을 끝마친다.

바닷가 커피숍의 창밖을 내다보던 중 조앤 K. 롤링의 ‘냅킨 끼적이기 창작’이 떠올랐기에,

그리고 재미삼아 그녀의 방식을 따라서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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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뉴스~

 

승부를 걸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이 들면 과감히 움직여 승부를 봐야 한다.

언제가 승부를 걸 시점일까.

그는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진 시점을 ‘공포구간’으로,

반대로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한 시점을 ‘탐욕구간’으로 정의한다.

 

“공포구간에서는 승부를 보기 위해 주식을 사고, 탐욕구간에서는 팔아야 한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 반대로 할 수 있는 과감함과 용기가 필요하다.

주가가 오르려면 해당 기업의 주요 지표가 성장해야 합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등의 지표가 향상되는지를 살펴보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http://money.mk.co.kr/v3/?money_menu=news&money_menu2=view&sc=80000001&cm=금융뉴스&year=2013&no=553775&relatedcode=&sI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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