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뉴스~
승부를 걸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이 들면 과감히 움직여 승부를 봐야 한다.
언제가 승부를 걸 시점일까.
그는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진 시점을 ‘공포구간’으로,
반대로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한 시점을 ‘탐욕구간’으로 정의한다.
“공포구간에서는 승부를 보기 위해 주식을 사고, 탐욕구간에서는 팔아야 한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 반대로 할 수 있는 과감함과 용기가 필요하다.
주가가 오르려면 해당 기업의 주요 지표가 성장해야 합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등의 지표가 향상되는지를 살펴보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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