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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혁명 - 뇌피로가 풀려야 인생이 풀린다!
이시형 지음 / 북클라우드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뇌력혁명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줄 알았더라면 인생설계를 분명 달리했을 것”
대한민국의 젊은 시니어들은 본인과 같은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기를,
평생 자기계발 프로젝트를 통해 다가오는 초고령화사회에서
당당한 파워시니어로 살아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인다.
- 쉬어야 할 건 몸이 아니라 뇌다
- 뇌피로를 풀어야 인생이 풀린다
- 뇌는 본능대로 즐겁게 살고 싶다
- 강한 의지가 뇌를 피로하게 만든다
- 뇌력은 체력에서 나온다
- 쾌적한 자극으로 오감력을 깨워라
- 본능의 뇌가 원하는 대로 먹는다
- ‘아, 좋다!’ 하는 시간과 장소
- 열심히, 그러나 집착은 말자!
- 잊지 마라, 인간에겐 위대한 복구력이 있다
-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용서하자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건, 몸이 아니라 실은 ‘뇌’가 피로하기 때문이다
몸을 쉬게 한다고 뇌까지 쉴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뇌피로가 쌓이면 뇌력이 떨어지고, 뇌력이 떨어지면 몸과 인생의 활력도 사라진다.
의욕 없고, 되는 일 없는 인생은 모두 뇌피로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스트레스가 뇌를 가장 피곤하게 만들까?
뭐니 뭐니 해도 5감에의 불쾌한 자극이다.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스트레스성 자극이 5감을 통해 뇌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각, 시각, 후각 등의 불쾌한 자극으로 가득 찬 도시 환경은 그 자체가 뇌피로의 주범이 된다.
물론 복잡한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는 만만찮은 뇌피로의 요인이다.
일이 안 될 땐 ‘내일 맑은 정신에 생각하자. 내일은 풀릴 거야!’ 하며 툭 털고 일어나야 한다.
산책을 하거나 한숨 자는 것도 좋다.
안 되는 일을 책임감 때문에 억지로 끌어안고 버틸수록 뇌만 피로하고 성과는 없다.
이제 그만 일을 놔줘라. 그래야 당신의 뇌피로도 풀린다.
뇌력인간은 감정 표출을 적절히 잘하는 사람이다. 따뜻한 인간미가 묻어난다.
대뇌 신피질, 특히 전두엽은 논리적 추론을 할 뿐이고, 인간의 본질은 변연계의 감정체계다.
인간다운 판단, 그 판단의 기초는 감정이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감정"을 중히 여기되 전두엽의 적절한 컨트롤이 있어야 한다.
자기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해야 뇌력인간이다.
뇌피로는 안 써도 될 일에 뇌력을 낭비하는 데서 온다.
뇌력을 아끼자. 넉넉하게 비축해둬야 필요한 일에 전력투구할 수 있다. 그래야 활력이 넘친다.
작은 성취감만큼 좋은 뇌피로 치료제는 없다.
하루하루 힘들고 짜증이 나기는커녕 희망에 부풀고 가슴이 설렌다.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넘치는 풍요로운 삶이다. 작은 것이 아름답고, 작은 것이 힘이 세다.
작은 것이라고 쉽게 여기고 함부로 생각하지 마라.
물 한 방울이 모여 대양의 넘실거리는 큰 파도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