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 -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고영태 옮김 / 흐름출판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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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돈의배반이 시작된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 열심히 저축하고, 절대 빚은 지지 말고 장기투자를 하되 위험을 분산하라

와 같은 말은 시대에 뒤떨어지고 오류로 가득 찬 사악한조언이라는 그의 직설화법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또한집은 절대 자산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많은 논란을 낳았지만,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진실로 증명되었다.

 

특히, 지식, 세금, 부채, 위험, 보상 이라는 5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는데,

부자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는 이 키워드를 아느냐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를  아는부자들과 모르는보통사람들은 이미 불공정하고 부당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경쟁에서 앞서려면 5가지 키워드에 대해 제대로 된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식: 왜 금융 교육이 중요한가

세금: 모르면 당한다

부채: 좋은 빚을 활용하라

위험: 투자, 결국 위험관리다

보상: 돈을 위해 일하지 마라

 

 

앞으로 10, 어떤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가

1.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가난해질 것이다

2. 돈은 쓸모없는 종잇조각이 될 것이다

3. 상상 이상의 더 큰 인플레이션을 겪게 될 것이다

4. 구제금융은 세계 경제위기에 결정타가 될 것이다

5. 산업화 시대가 끝나면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저자는 이 부당하고 불공정한 게임에서 손해를 보는 사람,

그리고 생애 최악의 10년을 맞이하게 될 사람들은 과거의 유산,

즉 직업 안정성, 저축, 집 그리고 은퇴연금 등에 집착하는 이들이라고 보고 있다.

이들은 단지 먹고사는 데 필요한 돈을 모으는 데만 집착하고,

실제로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돈이 진짜 돈이라고 생각한다.

또 세계 경제위기를 정부 관리들이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이들은 학교 교육에서 그렇게 배워왔다. ‘불편한 진실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결국 해답은금융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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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분석 - 기업의 미래가 보이는
이민주 지음 / 부크온(부크홀릭)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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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미래가 보이는 대한민국 산업분석

 

한국의 제약업은 유망산업

60년의 기간 동안 한국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가.

이 기간 동안 한국 산업의 발전 과정을 정리하면 1960년대 섬유, 제봉 등 경공업에서 시작해

1970년대 철강, 정유, 조선 등 중화학공업,

1980년대 자동차, 가전 등 조립가공업, 1990년대 정보기술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태양광, 바이오 등의 신재생 에너지산업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적 주가 움직임을 보면

업종별 주가가 어느 정도 규칙성을 보이는 게 사실이다.

업종별 주가의 움직임을 요약해보면 경기가 불황에서 호황으로 접어들 경우

금융주가 가장 먼저 오르고, 이어서 에너지, 철강주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금융, 에너지, 철강은 상품이나 제품이 만들어지기 위해 꼭 필요하다.

그러고 나서 자동차, 기계, 정보기술 등 제조업의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

이어 제조 기업이 만든 상품이나 제품을 운반하는 유통, 해운, 물류업이 활기를 띠게 되고,

마지막으로 선박의 수요가 증가해 조선업이 호황기에 접어드는 경향이 있다.

우선 한 나라의 경제가 침체에 빠졌다가 회복기에 접어들 경우,

주식시장에서는 은행, 증권, 건설주가 먼저 오르는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이들 업종의 주식은 경기 선행성이 강하다.

은행주가 먼저 움직이는 이유는 은행산업이 모든 산업의 최후방산업이기 때문이다.

 

철강사는 대표적인 환율 하락 수혜주이다.

철강사는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아 환율이 하락하면 원가를 낮출 수 있다.

또 외화부채가 많은 점도 환율 하락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있다.

게다가 제품의 수출비중이 낮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해도 수출로 인한 환차손이 거의 없다.

철강 경기는 거시 경제에 선행해서 움직인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 철강사의 실적은 일본 엔화의 영향도 받는다.

한국의 철강사들은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의 고품질 철강재시장에서

일본 철강사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데, 엔화가 강세를 보일 경우

일본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하락하면서 한국산 철강제가 일본산을 대체하는 효과를 얻는다.

더구나 엔고 효과는 후방산업인 국내 자동차, 가전제품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시켜

철강 제품의 내수에 긍정적인영향을 준다.

 

전기 자동차와 2차 전지

워렌 버핏도 전기 자동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9 8월 워렌 버핏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미드아메리칸 에너지 홀딩스는 중국 전기 자동차 기업

BYD의 지분 10%에 해당하는 2 2,500만 주를 2 4,000만달러에 매입했다.

2009 9월 기준 미드아메리칸 홀딩스는 BYD투자로 10억 달러( 1 2,000억 원)

평가 차익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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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물결에 투자하라
김웅성 지음 / 더북스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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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의 물결에 투자하라

http://cafe.daum.net/Jaeteck

 

2장 왜 바이오산업에 주목해야 하는가?

정부의 차세대 핵심 주력사업이기 때문이다.

국내 30대 재벌그룹들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연구개발 인력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인 혁명적 패러다임 쉬프트 산업이기 때문이다.

 

5장 차세대 유망 바이오주를 선별해 내는 5가지 방법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의 연구개발 능력을 보라.

당장의 재무제표는 잊되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연구과제가 언제쯤 가시화 되는지 눈여겨보라.

임상 단계에서의 자금소요 현황을 파악하라.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를 주목하라.

개발하는 연구과제가 블록버스터급 인지를 확인하라.

 

 

6장 바이오투자 4원칙을지켜라!

철저하게 자료를 수집하고 세밀하게 분석하라.

여유자금 중 30% 정도 범위 내에서 분산투자할 것.

장기투자를 해야 큰 승부가 난다.

자신만의 장기 가치투자 철학과 기준을 만들라.

<상장 유망제약회사 (신약개발파이프라인 중심)>

 

3. 동화약품 매매전략과 분석자료

: 국내 제약사 중에서 LG생명과학 이후로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가장 주목되는 회사이다.

동화약품이 미국 P&G파마수티컬스와 체결한 골다공증 치료제기술 수출 계약은

110년에 이르는 국내 제약 산업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다.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제품화까지 10년 정도가 걸린다고 가정할 때

동화약품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470억원의 수익을올리게 되는 것이다.

 

10. LG생명과학 매매전략과 분석자료

:국내 제약과 바이오 회사들 중에서 연구개발 투자비율이 가장 높은회사가 LG생명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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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연봉만큼 번다 - 실전 사례에서 배우는 대한민국 경매부자들의 투자 이야기
황지현.송창섭 지음 / 김영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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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연봉만큼 번다

 

서울이 어려우면 지방으로 가라

입찰 전 반드시 현장 방문을 하라

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상가를 노리라

다가구주택과 건물은 명도 비용까지 계산하여 입찰하라

신문을 꼼꼼히 훑어 경제의 흐름을 읽으라

 

이 책의 저자들은 기존의 경매 책이나 학원 강좌의 내용이 법률 문외한과 다름없는

일반 투자자의 수준에 맞지 않기때문에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한다.

경매를 빨리 이해하고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직접 경매의 모든 과정에 참여해 보는 것이다.

직접 참여하지 못한다면 기존의 사례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저자에 따르면 사실 경매를 하는 데 법률적 이해는 그다지 깊지 않아도 된다.

경매의 기초 과정만 알고 있어도 큰 문제는 없다.

 

저자는 경매는 머리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성실함이라고 강조한다.

부지런히 현장을 다니고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경매 성공의 제1원칙임을

잊지 않는다면 이 책을 통해 내집 마련의 희망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토지는 맹지(盲地), 즉 도로와 연결할 수 없는 곳에 위치한 땅이어서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했다. 그러다 보니 낙찰가는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맹지는 일반적으로 도로에 인접해 있는 토지에 비해 약 50% 정도 싸다.

(중략) 일단 주변에 교량이 없어 다리를 놓기로 결정했죠.

그러면 공익성을 어느 정도 충족시킬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제 돈으로 다리를 놓았죠.

설치하는데 대략 200만원 정도 들었어요. 물론 매년 일정 금액의 하천 사용료도 내고 있지요.

하지만 하천을 지나 건너편 도로와 연결되니까 맹지의 단점은 일거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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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반값에 집 산다 - 10년 만에 찾아온 내 집 마련 기회
황지현.송창섭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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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반값에 집 산다

 

<상품별 부동산 경매특징>

아파트 - 낙찰가가 주변 시세의 90%를 넘지 않도록 하라

연립, 빌라, 다세대 - 실수요보다 투자 측면으로 접근하라

단독주택 - 가급적 큰 평수를 노려라

상가 - 낮은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10년 미만의 매물을 골라라

오피스, 오피스텔 - 소형 C·D급으로 10% 저렴하게 입찰하라

토지 -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라

 

지방으로 눈을 돌려라

한 건에 1,000만 원만 남겨라

500원 대법원 경매정보를 적극 활용하라

법원 현장에도 사기 경매는 있다

경매 컨설팅 사기에 주의하라

우수리 금액까지 빠짐없이 적어라

자격미달 경매유치권을 조심하라

낙찰 물건에 문제가 생길 때는매각불허가조항을 활용하라

상상력과 기획력을 발휘하라

경매의 80%가 명도다

부동산경매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

 

부동산경매 공부를 하면 여러 모로 이점이 많다.

임대차계약을 할 때 집주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보증금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수익형 부동산을 취득할 때도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찾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보다 좋은 매물을 취득해 높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

10년 넘게 아끼고 저축해야 겨우 가능할까 말까한 내 집 마련도

보다 적은 돈으로 조금 더 기간을 앞당겨 할 수 있다.

또 단순히 거주용으로서만이 아니라

투자로서의 가치도 함께 살펴보는 넓은 안목이 길러져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수 있다.

이처럼 부동산경매 지식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부동산경매를 알면 투자의 안목이 넓어지고 그로 인해 잡을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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