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매로 반값에 집 산다 - 10년 만에 찾아온 내 집 마련 기회
황지현.송창섭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나는 경매로 반값에 집 산다

 

<상품별 부동산 경매특징>

아파트 - 낙찰가가 주변 시세의 90%를 넘지 않도록 하라

연립, 빌라, 다세대 - 실수요보다 투자 측면으로 접근하라

단독주택 - 가급적 큰 평수를 노려라

상가 - 낮은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10년 미만의 매물을 골라라

오피스, 오피스텔 - 소형 C·D급으로 10% 저렴하게 입찰하라

토지 -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라

 

지방으로 눈을 돌려라

한 건에 1,000만 원만 남겨라

500원 대법원 경매정보를 적극 활용하라

법원 현장에도 사기 경매는 있다

경매 컨설팅 사기에 주의하라

우수리 금액까지 빠짐없이 적어라

자격미달 경매유치권을 조심하라

낙찰 물건에 문제가 생길 때는매각불허가조항을 활용하라

상상력과 기획력을 발휘하라

경매의 80%가 명도다

부동산경매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

 

부동산경매 공부를 하면 여러 모로 이점이 많다.

임대차계약을 할 때 집주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보증금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수익형 부동산을 취득할 때도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찾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보다 좋은 매물을 취득해 높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

10년 넘게 아끼고 저축해야 겨우 가능할까 말까한 내 집 마련도

보다 적은 돈으로 조금 더 기간을 앞당겨 할 수 있다.

또 단순히 거주용으로서만이 아니라

투자로서의 가치도 함께 살펴보는 넓은 안목이 길러져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수 있다.

이처럼 부동산경매 지식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만 유용한 것이 아니다.

부동산경매를 알면 투자의 안목이 넓어지고 그로 인해 잡을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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