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의 사상은 자연에 기초한다. 자연에 근거를 둔다는 것은 화합과 조화를 기본한다는 것이다.
그는 자연에 귀착하는것을 최선의 합리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실천한다. 스승의 땅을 조금 빌려 스스로 월든 숲속으로 들어가 2년여 생활을 하며 그 기간을 집필과 생각의 기저를 튼튼히 한다. 즉, 바램을 실천하고 실천을 통하여 사상의 초석을 다지게 된 것이다.
먼저 그 용기에 큰 찬사와 함께 부러움이 인다.
세상엔 한편으론 하고싶어만 하는 사람들과, 하고싶은 것들을 해 나가는 사람들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크고작은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가장 큰 동기는 용기 일 것이고 또한 용기를 뒷받침하는. 사고의 유연성 이었을 것이다.
환경은, 사상들은 세월의 변화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어떨때는 세월의 물리적 변화에 앞서기도 한다. 하지만, 표면적 변화와 달라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동기를 유발하는 용기 일 것이다. 총칼들고 전쟁터로 뛰어 나가는 용기도 있겠지만, 스스로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용기도 같은, 아니 어쩌면 조금 더 큰 용기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