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F.스콧 피츠제럴드
스타북스
서투른 운전사는 또 다른 서투른 운전사를 만날 때까지만 안전하다.. 라고 말했지요.
우리는 서투른 운전사가 운전하는 차에서 또 다른 서투른 운전사가 운전하는 차로 갈아타듯, 끊임없이 서투른 사랑에서 또 다른 서투른 사랑으로 영혼을 갈아 태우고 다니는 것은 아닌지..
[F.스콧 피츠제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