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악삐악 숲 속 놀이동산 ㅣ 쁘띠 이마주
쿠도 노리코 글.그림, 한라경 옮김 / 책내음 / 201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병아리 그림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재희에게 또 하나의 병아리책이 생겼어요

<<삐악 삐악 숲 속 놀이동산>>

쿠도 노리코 글. 그림의 귀여운 그림책인데 책을 읽어주면서 챠*드애플의 창작동화가 겹쳐져 살~짝

 생각이 났답니다

쁘띠 이마주라는 "귀여운 그림"의 불어 단어처럼 유아들이 가지고 놀면서 즐겁게 배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 시리즈인 <<삐약 삐약 숲 속 놀이동산>>

재희가 자기보다 더 귀엽다며 무한 칭찬을 아끼지 않은 그림들 살짝 보여드릴게요 ^^

<<삐악 삐약 숲 속 놀이동산>> 책표지입니다.

귀여운 병아리 그림들이 돋보이다 생각했었는데 쿠도 노리코님은 동물 캐릭터를 그림책으로

많이 그리셨는데  <펭귄 형제 시리즈> <삐악삐악 시리즈> <도둑고양이 시리즈> 등

익살맞은 캐릭터와 함께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작가로 유명하다네요 ^^

놀이동산 소풍 준비를 하는 삐악이네 부엌 풍경입니다.

엄마 옆에서 쪼르르 붙어있는 아기 삐악 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

똑같은 눈동자에 입모양만 다른 모습들인데 그림을 보는 저는 저 삐악 이들이

무슨 말을 할지 상상이 되는 건 왜일까요 ㅎㅎ

 재희가 타고 싶다던 "개굴개굴 보트"

더운 여름 연꽃 위를 둥둥 떠다니며 시원하게 보트놀이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디 이런 비슷한 놀이기구 있는 놀이동산은 없을까요??

  감탄사를 연발한 나무 미끄럼틀

형아까지 합세해서 타보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삐악이들과 동물들은 얼마나 신 날까요^^

책 속에 그려져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하나같이 너무 재미있고

왠지 현실에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그림들로 그려져 있어

저희 아이들이 너무나 타보고 싶다고 재미있겠다며 부러워하네요

 

놀이기구를 타지 못한 아쉬움을 나름대로 달래 보는 재희군

<<삐악 삐악 숲 속 놀이동산>> 책을 읽자마자 놀이동산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책을 덮으면서 함께 다녀온 에*랜드 이야기도 해보고

그림책에 그려져 있는 놀이기구와 비슷한 놀이기구는 없었는지 찾아도 보고~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며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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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 + What's your Dream? - 전2권 ㅣ 창의 그리기 놀이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4년 6월
평점 :
품절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시작하는 창의력 그리기!

4세 7세의 아들만 키우는 써니맘은 그리기에 영~ 소질이 없답니다.

매번 그리는 자동차나 로봇은 반복해서 하다 보니 어느 정도 그리기는 하는데 동물이나 사람을

그려달라고 하면 이걸 어찌 그려줘야 하는지....

아직은 혼자서 그림 그리기가 서툴고 힘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창의 그리기 놀이 시리즈>>를

 한 권씩 배부해 주었네요 ㅎㅎ

《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 직업 이름을 영어로 익히는 그리기 놀이책으로,

영어 그림책과 함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직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대표 이미지를 그리면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미술 놀이 워크북’과

직업의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영어 놀이 그림책’이 세트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을 아이 스스로 그리며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표현력을

성장시켜주는 그림 놀이책인 것 같아요

 

재형군의 꿈인 소방관의 모습!!!

귀여운 소방관의 모습으로 사람 그리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그리고 나니 너무 멋지죠??

매번 졸라맨처럼 사람을 그려서 조금씩 수정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창의 그리기를 통해 사람 그리는 법을 배워서 너무 좋아요^^

 


여자친구도 한번 그려달라고 부탁했더니 교사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직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그림의 특징을 얘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술 워크북과 달리 영어 그림책의 그림들은 4컷으로 간단하게 표현되었습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각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재형군 ^^

미술 워크북을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네요~

자기가 그린걸 보여주면서 얘기하기에도 <<좋은 창의 그리기 놀이 >>  

저처럼 그림에 소질없는 부모를 위한 고마운 미술 워크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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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 What's Next? - 전2권 ㅣ 창의 그리기 놀이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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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시작하는 창의력 그리기!

4세 7세의 아들만 키우는 써니맘은 그리기에 영~ 소질이 없답니다.

매번 그리는 자동차나 로봇은 반복해서 하다 보니 어느 정도 그리기는 하는데 동물이나 사람을 그려달라고 하면 이걸 어찌  그려줘야 하는지....

아직은 혼자서 그림 그리기가 서툴고 힘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창의 그리기 놀이 시리즈>>를

 한 권씩 배부해 주었네요 ㅎㅎ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동물의 이름을 영어로 익히는 그리기 놀이책으로,

 영어 그림책과 함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동물 그리는 법을 익히는 ‘미술 놀이 워크북’과 동물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영어 놀이 그림책’이  세트로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아이 스스로

 그리며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표현력을 성장시켜주는 그림 놀이책인 것 같아요 ^^

42가지의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동물들과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들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동물들의 이름이 영어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그리기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4컷으로 구성되어 있는 창의 그리기 동물 시리즈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그림을 보며 그림 그리는 순서를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재희군은 그림마다 팔, 다리와 꼬리를 빼먹고 그렸는데 4살 재희에게는 밑그림 따라 그리기 수준이

 맞는듯싶었어요 ^^

 

영어 그림책 구성본 모습이에요

창의 그리기 놀이를 포켓북으로 제작해서 미술 워크북이 끝나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미술 워크북보다 영어 그림책이 활용도가 더 많을 것 같아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각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재희 ^^

미술 워크북을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네요~

자기가 그린걸 보여주면서 얘기하기에도 <<좋은 창의 그리기 놀이 >>  

저처럼 그림에 소질없는 부모를 위한 고마운 미술 워크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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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 웨딩 ㅣ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 달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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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형제를 키우다 보니 웨딩 스티커북을 함께 하리란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는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첫째 유치원에서 결혼에 대한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고 있네요

엄마 아빠의 결혼식 모습을 궁금해하며 드레스와 전통 혼례복에 대해 궁금해하는 재형군

덕분에 언제 본지 기억도 안 나는 결혼 앨범을 온 가족이 함께 보게 되었답니다.^^

 

오랜만에 엄마의 취향을 반영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

멋진 결혼식을 꿈꾸는 세 명의 친구들을 위해 예쁜 웨딩 스티커를 붙이며 만드는

웨딩 디자인북으로

아들보다 엄마가 더 좋아서 신 나게 붙여나간 스티커북 이네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의 표지입니다.

 종이가방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며 자랑(?) 하게끔 되어있어요 ㅎㅎ

가운데 친구인 "마리"와 친구들이 마리의 결혼식을 위해 웨딩드레스도 골라주고

들러리 드레스도 고르면서 결혼 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의 스티커를 붙여가며

웨딩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과 스티커 구성 사진입니다.

마리의 결혼식 준비에 대한 다양한 상황들과 함께 여러 웨딩드레스 스티커가 들어있는데

드레스, 면사포, 장미꽃 등 웨딩드레스 관련 스티커가 133장이나 들어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며줄 수 있어요

재형군은 개인적으로 전통 혼례복에 관심이 많았는데 전통 혼례복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좋았어요

 

웨딩 스티커북 첫 장을 넘기면 웨딩드레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온답니다.

여자 친구들의 경우 웨딩드레스 종류에 관심이 많았을 것 같은데

저희는 남자 형제라 그런지 첫 페이지는 그림만 보고 후다닥 넘겨버렸어요 ㅎㅎ

참고로 써니 맘은 가운데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를 입었다지요 ~^^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마리와 친구들이 함께 찾아간 웨딩 숍

사진처럼 간략한 상활 설명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스티커 책으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 웨딩드레스를 입혀주는 재형군

여자친구들의 몸매에 딱 맞는 웨딩드레스를 붙이는 일은 생각보다 섬세함을

 요구하더라고요 위에서부터 침착하게 붙여나가는 재형군을 보면서

남자인 재형군이 웨딩드레스를 어떻게 생각할까 무척 궁금했는데

붙이면서 예쁘다는 말을 몇 번이나 하더라고요ㅎ

재형군이 가장 관심을 많이 보인 전통 결혼식

전통 혼례시 신부의 양 볼에 연지 곤지를 찍는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붉은색 연지 곤지는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 찍은 데서 유래된 몽골의 풍습으로

나쁜 것으로부터 신부를 지키려는 마음이란 뜻이라네요~

다시 한번 조상님들의 깊은 마음을 헤아려 보며 친구들에게 전통 혼례복을 입혀줍니다.

남자 한복을 입혀주고 있는 재형군

유치원에서 배운 신부 머리에 올리는 족두리와 활옷

남자가 머리에 쓰는 사모관대와 목화 등

써니맘이 처음 듣는 생소한 표현들을 알고 있어 깜짝 놀랐었어요~

엄마는 처음 들어봐 대단한데? 얘기해주니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들을 들어보라며 열심히 설명하는 귀염둥이였어요

 

두 형제가 함께 만들어본 내가 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

남자라고 매번 자동차나 로봇 스티커북만 활용했었는데 이렇게 웨딩 스티커북을 활용하니 엄마인 제가 너무 좋더라고요~

다음번엔 내가 바로 디자이너의 한복 시리즈를 같이 해보자고 했는데 이것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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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이랑 첫걸음 : 색깔.숫자 1.2.3 ㅣ 호빵맨이랑 첫걸음
오승범 옮김, 야나세 다카시 원작 / 종이비행기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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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아들 워크북을 보면 단순하게 스티커를 붙인다던가 색칠을 하는 것이 아닌

그리고 자르고 붙이며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연결된 워크북들이 나오는 추세 같아요~

재형군때 천*교육에서 나온 자신만만 놀이왕을 접하면서 우~와 감탄사를 연발했었는데

둘째 재희때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만들기와 그리기 숫자나 한글 공부도 겸해서 놀이할 수 있는  워크북들이 많이 출판되었더라고요^^

덕분에 엄마표를 좋아하는 엄마 입장에서는 한 권으로 여러 영역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와 함께 워크북을 하는 게 쉬운 일이지만 꾸준하게 발달에 맞춰 여러 영역을 해주는 건

쉽지 않잖아요?? 이제 4살 된 재희군은 스티커만 붙이는 게 아니라 숫자나 색깔에 대한 인지도

서서히 알려줘야 하고 자르기를 통한 소근육 발달도 열심히 서포트해줘야 하니까요~

 

오늘은 재희군을 위해 "호빵맨이랑 첫걸음 색깔.숫자.1.2.3"을 해보았어요

호빵맨이랑 첫걸음은 영유아 창의교육의 NO.1 초베스트샐러 호빵맨 프뢰벨판으로

종이비행기에서 국내 최초 공식 출간된 검증된 놀이북이랍니다.^^

호빵맨이랑 첫걸음 색깔.숙자123

어릴 적 TV에서 보았던 호빵맨이 아직도 재능 TV/ 애니맥스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영된다니~

 정말이지 호빵맨의 장수는 대단한 것 같아요 ^^

표지에도 설명되어 있듯 그리고 자르며 노는 그림책으로 아이만의 책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놀이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표지를 넘기면 보이는 호빵맨과 친구들~

눈에 익은 세균맨, 카레빵맨, 잼 아저씨와 새롭게 선보이는 친구들 모두 모두 반가워요 ^^

저희 아이들은 호빵맨을 본 적이 없는데 책 속에 나온 친구들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는지

서로 자기 거라면 형아랑 함께 캐릭터 찜하기를 한참 했답니다.

 놀이용 스티커북을 자르기 시작하는 재희군~

사실 스티커는 한 장 정도 준비되어 있고요 나머진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활동하

는 놀이북인데 스티커를 너무 좋아하는 재희군은 보자마자 스티커를 조각조각 다 오리고 있네요

여러 가지 색깔이 나란히, 나란히

빨강, 파랑, 초록, 노랑, 하량, 검정 등 알록달록 색깔로 지붕을 꾸미는 활동이에요

4살 재희군은 아직 색칠하기가 어설프답니다. ㅎㅎ

그래도 제시된 색상의 색연필을 잘 찾아서 기특했어요 ^^

빨간색은 무엇일까요?

준비된 빨간색 종이를 오리거나 찢어서 맛있는 빨간 과일들을 만들어요^^

호빵맨과 친구들이 먹을 사과, 딸기, 토마토, 체리 등 맛있는 과일을 형아가 그려주고

재희군이 열심히 오리는 모습입니다.

실컷 다 오려놓고는 풀로 붙이라니까 그럼 안된다면서 가지고 놀기만 하는 재희군~

재희야 그건 먹는 게 아니야 ㅋㅋ

호빵맨 숫자표로 숫자를 세어 보아요

아직 숫자를 5까지 밖에 못 세는 재희군

개월 수에 비해 인지가 빨라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 숫자에 유난히 약한 재희군~

호빵맨 친구들과 함께 숫자도 세어보고 친구들 이름도 알려주었답니다.

9번 곰팡이들을 보면 웃기다는 아이들~ 곰팡이가 뭔지 알기나 할까요???

숫자를 세었으니 숫자도 써봐야겠죠??

숫자랑 함께 하는 숨바꼭질 놀이!!! 동물 속에 숨어있는 숙자를 찾아보면서 따라 써 보는 놀이로.

동물들과 함께 나오니 재미있다며 힘들지 않다며 쉽게 써 내려가는 재희군

이런 건 스티커를 붙이는 것보다 이렇게 써보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이외에도 다양한 그리기와 오리기 붙이기가 함께 하는 호빵맨이랑 첫걸음 색깔. 숫자 123

4세 아이와 함께 놀면서 워크북 활동하기엔 너무 단순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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