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시작하는 창의력 그리기!
4세 7세의 아들만 키우는 써니맘은 그리기에 영~ 소질이 없답니다.
매번 그리는 자동차나 로봇은 반복해서 하다 보니 어느 정도 그리기는 하는데 동물이나 사람을 그려달라고 하면 이걸 어찌 그려줘야 하는지....
아직은 혼자서 그림 그리기가 서툴고 힘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창의 그리기 놀이 시리즈>>를
한 권씩 배부해 주었네요 ㅎㅎ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동물의 이름을 영어로 익히는 그리기 놀이책으로,
영어 그림책과 함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동물 그리는 법을 익히는 ‘미술 놀이 워크북’과 동물 이름을 영어로 배우고
영어 끝말잇기 놀이를 하는 ‘영어 놀이 그림책’이 세트로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아이 스스로
그리며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표현력을 성장시켜주는 그림 놀이책인 것 같아요 ^^

42가지의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동물들과 그림책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들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동물들의 이름이 영어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그리기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4컷으로 구성되어 있는 창의 그리기 동물 시리즈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그림을 보며 그림 그리는 순서를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재희군은 그림마다 팔, 다리와 꼬리를 빼먹고 그렸는데 4살 재희에게는 밑그림 따라 그리기 수준이
맞는듯싶었어요 ^^


영어 그림책 구성본 모습이에요
창의 그리기 놀이를 포켓북으로 제작해서 미술 워크북이 끝나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미술 워크북보다 영어 그림책이 활용도가 더 많을 것 같아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각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재희 ^^
미술 워크북을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네요~
자기가 그린걸 보여주면서 얘기하기에도 <<좋은 창의 그리기 놀이 >>
저처럼 그림에 소질없는 부모를 위한 고마운 미술 워크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