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와 걷는 아침📗헨리 데이비드 소로📙청아🌱의식을 깨우고 단순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월든>-자연 속게서 삶의 본질을 탐구한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문명 사회의 관습과 물질적 과잉에서 벗어나 자립적 삶을 실천하고자 월든 호숫가 숲속에 집을 짓고 2년여간 생활하며 인간과 자연, 노동과 자유의 의미를 탐구했다.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월든>은 자연과의 교감, 단순한 삶의 아름다움, 자유로운 정신의 가치를 노래한다.이 책은 <월든>의 핵심 메세지를 아침마다 음미하기 좋도록 100가지 사유로 풀어낸 고전 에세이다.책을 읽으면서 자연은 인간이 지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관계이며 사계절의 순환 속에서 자연의 질서를 배운다는 부분이 내 현재의 삶과 연결되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인상깊었다.하루를 여는 아침, 복잡했던 머릿속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자신의 의지와 기준대로 사는 삶이야말로진정 자유롭고 온전한 삶이다.📖우리를 위안하고 이롭게하는 자연나는 가장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가장 순수하고 힘을 북돋아주는 교제 대상을 자연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가여운 인간 혐오자나 지독한 우울증에 빠진 사람 일지라도 말이다.자연 한 가운데 살며, 감각이 온전히 살아있는 이에게는 아주 깊고 어두운 우울함이란 있을 수 없다.폭풍도 찾아오지 않는다.건강하고 순수한 사람에게는 심한 폭풍도 바람의 신 아이올로스가 연주하는 음악처럼 들릴 것이다.소박하고 용감한 사람을 저속한 슬픔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것은 없다.📖매일 새로운 자신이 되어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