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주고 싶어📘찌롱📗부크럼✨귀여운 표지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너에게 이 계절을 보여주고 싶어는 그림과 함께 사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바쁜 생활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계절이 주는 행복을 느껴볼 수 있다.계절마다 달라지는 하늘과 바람, 사람들의 표정은 우리의 삶과 닮아 있으며, 모든 순간에는 저마다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귀여운 그림과 따뜻한 문장으로 전한다. 이 책을 읽으며 지금 보내고 있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계절은 반복되지만 같은 계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그래서 언젠가 오늘을 그리워할 나를 위해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멋진 장면이 펼쳐지면 괜스레 걸음을 멈추게 돼.뭉쳐있던 마음도내려앉는 노란 햇살과 함께 조금씩 말랑해지는 듯해. 📖눈을 감고 느껴봐산들산들 스쳐가는 꽃바람과 눈부신 오렌지빛 하늘은 문턱만 넘으면 모두 네거야마음에 은은한 불꽃을 밝혀주는 이 계절은 참 찬란해.⛄️둥글게 둥글게 굴리다 보면 세상에서 제일 하얗고 든든한 친구가 만들어질거야.손끝은 얼얼해도 새로운 친구를 만날 생각에 마음은 따뜻해져만 가.햇볕이 내리쬐면 언젠가 헤어져야겠지만,함께 있는 동안에는 지금처럼 환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머물러 주면 좋겠어.⛄️눈으로 덮인 세상을 지나며 한 장면씩 눈에 담아 봐 바삐 지나쳤다면 몰랐을 풍경들이 천천히 가는 덕분에 비로소 눈에 들어와속도를 늦추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여🌌오늘도차곡 @oneuldo.chagok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합니다.#부크럼#너에게이계절을보여주고싶어#찌롱#오늘도차곡필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