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드립력2026📙김영민📗김영사🍀하루의 위트를 키우는 일력“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책을 읽지 않으면 마음의 여유가 더 없어지듯, 바쁘다고 드립을 무시하면 마음의 여유가 더 없어진다.” 첫장부터 너무 공감이 가는 문장이라 김영민 교수님의 팬이 되버릴것 같은 느낌이다.김영민 교수님의 첫 일력인 “드립력”은 《가벼운 고백》에서 고른 365개의 문장을 선별해 엮었다고 한다.너무 위트도 없고 드립도 없어서 말을 잘하고 싶어서 읽게된 일력 “드립력2026”은 단순하게 웃긴 농담이 아닌 읽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더 생각하게 하는 문장들이 담겨있다.달력의 색감도 예쁘고 짧은 문장 구성으로 필사하기에도 너무 좋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벼운 드립인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뭔가 명언같기도 하고 농담같은데 곱씹어보게 하며 나의 태도와 생각, 말버릇까지 돌아보게 된다. 뭔가 자아성찰을 하게 되는 기분이다. 이 책은 달력처럼 그날에 맞게 하루 한 문장씩 읽어도 좋고, 넘겨보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읽고 필사도 해보고 오래 생각해봐도 좋을것이다. 📖할수있는 일을 하고, 할수없는 일을 하지 말자. 이 다짐만 지킬수있으면 된것이다.공부는 한가할 때가 아니라 바쁠 때 하는거다. 그리고 공부는 바쁠 때 더 잘된다.한숨과 심호흡의 차이를 생각 한다. 대개 그렇지만, 종이 한장차이가 많은 것을 바꾼다. 그 한장의 차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내게도 자제력이있다는 증거로서, 가끔 음식을 남기곤한다.📖구름 아래를 날 것이냐. 구름 속을 날 것이냐.구름위를 날 것이냐. 구름 아래에서는 비를 맞아야 하고, 구름 속에서는 시계가 흐리지만, 구름 위에서는 날씨에 상관없이 자유롭다.📖경청은 중요하다. 이 경청에는 자신에 대한 경청도 포함된다.#도서제공 #드립력 #김영민 #김영사 #만년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