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조 하늘 부서진 대지 3부작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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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새로운 언어를 배우듯이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 건 아니지만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의도는 충분히 전해지는 책이다. 인간의 유한함이 인간의 영원함을 지켜주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대감, 사랑, 타인. 이러한 것들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임을 작가는 말하고자 했던 것 같다.
호와 에쑨 샤파 나쑨 알라베스터 켈렐리 이카 그외 모든 ‘인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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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이미예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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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흥미로우나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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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월; 초선전
박서련 지음 / 은행나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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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관의 [고래]가 생각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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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그랬어 트리플 1
박서련 지음 / 자음과모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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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해보이는 제목과 다르게 춥고 슬픈 감정들만 흘러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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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듀 - 경성 제일 끽다점
박서련 지음 / 안온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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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의 묵직함이 난 좋다. 실존인물을 주인공으로 삼는 대범함과 애국심을 노리지 않음이 마음에 들었다. 카카듀 제목까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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