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교회 강연을 듣고 싸인까지 받은 책인데 이제서야 읽는다. 원래는 셀원 주려고 한 책인데 그 후 보지를 못해서..ㅠ요즘 취업 준비 중인 내게 작은 용기를 주는 내용이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라. 기업을 선택하고 자기소개서를 쓰는 지금이 분별의 눈이 필요한 때라는 걸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