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다시 희곡을 읽을 시간
이희인 지음 / 테오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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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우리피데스 <메데이아> -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식을 죽이는 메데이아. 팜므파탈의 원조라는 메데이아의 이야기를 보면서 [부부의 세계] 주인공 지선우가 떠올랐다.

- G. E. 레싱 <현자 나탄> -

- 안톤 체호프 <벚꽃 동산> -
모교 연극동아리에서 올린 벚꽃 동산을 관람한 기억이 있는데 그당시 이해를 하나도 못했다는 기억만 있다. 그래도 안톤 체호프라는 이름과 벚꽃 동산이라는 이름은 뇌리에 쎄게 박혔지만..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한 뒤 읽으면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까.

- B. 브레히트 <갈릴레이의 생애> -

-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

-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 고전이랬던가. 제목 매우 익숙. 이런 내용인 줄 몰랐는데 흥미롭다.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읽지 않은 고전22

- F. 뒤렌마트 <물리학자들> -

- 닐 사이먼 <굿 닥터> -

- 파트리크 쥐스킨트 <콘트라베이스> -
연극보다 희곡집으로 읽는게 더 흥미롭다는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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