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여자 2 - 20세기의 봄
조선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p.370

이런 사람들이 30세기 초반 이곳에 살았다. 혁명이 직업이고 역사가 직장이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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