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2

이쯤 되자 그에 대해, 사회에 대해 그리고 어느 정도는 일이 이렇게 괴도록 내버려둔 나 자신에 대해 화가 났다. 나는 두려움, 관습, 사회의 기대, 자기 비하라는 이 모든 벽을 깨부수어야겠다는 충동을 강하게 느꼈다.

p.19 프레드의 질문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가장 깊은 갈망에 대해, 우리의 수많은 소원과 희망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생존 전략에 대해서가 아니라 신뢰에 대해서, 정서적 욕구를 채우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서가 아니라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변화무쌍한 우리의 관점보다 더 큰 비전에 대해, 대중 매체의 소음보다 더 깊이 있는 목소리에 대해 들려주십시오. 그렇습니다. 우리들보다 위대한 그 무엇이나 누군가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해 주십시오.
•••
그러면 아무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들리지 않은 채로 있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울려 나오는 외침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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