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로 오컬트 포크 호러
박해로 지음 / 북오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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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편중 “수낭면”한편만 인상적….나머지 두편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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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브 1
트레이시 울프 지음, 유혜인 옮김 / 북로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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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와 “트와일라잇”의 느낌이다. 뱀파이어 남주는 변우석이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런 소재는 신기하게 끌리게 하는 매력요소가 있다. 초반의 남주와 여주의 까칠한 첫만남과 F4의 등장등,구준표와 금잔디가 연상된달까..로맨스의 유치한 면도 보이지만 몰입도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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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서블 크리처스 : 하늘을 나는 소녀와 신비한 동물들
캐서린 런델 지음, 김원종 옮김 / arte(아르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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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소년소녀 캐릭터의 시점이 나뉘어 각각의 전개되는 것까지,판타지스럽고 흥미로왔는데, 둘이 조우하면서 희한하게 단순해지고 몰입도가 떨어진다. 차라리, 크리쳐가 안나와도 앨릭스.E.해로우 작품인”재뉴어리의 푸른 문”과 코믹스인 쿠이료코의 “던전밥”같은 판타지가 더 와닿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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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코스트 ㅣ 마티니클럽 1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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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테스게리첸의 남편이 미국의 시골에 개업한 병원의 일상에 영감을 받아 소설화 했다고 하는데,은퇴한 노인 환자들의 직업이 스파이였답니다. 왜 이 동네는 스파이 출신들이 많을까? 라는 의문으로 집필을 한 소설인데,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역시.재밌어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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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블랙박스를 요청합니다
세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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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만 좋다.내용은 그저 흔한 진부한 미드 한편 보는 것 같은 느낌. 내용도 새로웠다면 침튀기게 박수 쳐 줬을텐데…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하기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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