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 엄금 ㅣ 엄금 시리즈
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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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못봐서 평가를 오로지 이 책으로 하면, 상당히 재밌다. 공포물에서 스릴러물로 전환되는 과정도 좋고,보는 독자에게 조심하라는 경고마저 선득했다. 전작이 훌륭하다면 이 책 뒤에 보는게 더 좋겠지. 무게감은 떨어지지만,갠적으로 좋았다. 한국작가 전건우라면 이런스타일이 있을라나..?독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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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나선 ㅣ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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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 작품을 보면,이 사람은 분명 범인일거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이번에도 멋지게 나의 추리는 빗나갔고.추리와 트릭의 오락적인 것을 더해, 이 유작에는 사골 감동포인트도 있다. 고인의 마지막 유작이라서 그런지. 내마음도 짠~하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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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
신재민 지음 / 북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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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보다는 김명민 주연의 B급<물괴>한 편을 본 것 같다고 하는 편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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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되살아난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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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B급 삘이 가득한 스토리다. 실험중 누출된 성분으로 인해 괴물이 탄생했고..미국호러<라스트 바탈리언>. 한국영화<물괴>,히치콕의<새>를 떠올리게 한다. 세련된 진행보다. 80년대풍의 호러 영화의 거칠고 단순한 스토리 진행이라 생각하면 된다. 작가의 초기작이라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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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어디에 있나요?
에이드리언 차이콥스키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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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이상하다. 영국의 표현법을 한국식에 맞추려다,한번에 직역되어야 할 문장이 번역기 돌린것처럼 문장들이 장황하다. 이래서 책이 두꺼워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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