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살인사건
송한별 외 지음 / 다담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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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짧지만 강렬했다가, 후반에 가서 소모적이게 흔한 내용으로 바뀜…그러니까 이슈됬던 신문사설의 짤막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용두사미가 된 느낌….가볍게 재밌게 보다 어딘가 내팽겨 칠 듯..초중반 느낌이면 별다섯도 가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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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큐레이티드 ㅣ 캘큐레이티드
노바 맥비 지음, 공민희 옮김 / 사유와공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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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표현방식이 재미가 없었다. 1인칭 다이어리 느낌에,무성영화 변사조의 활극표현이 이질적이다. 주인공이 개명을 할 수밖에 없는 험난한 여정은 이해하겠는데 영화와 같은 상상이 어렵다. 개인적으로,동시기에 나온 작품중 할런코벤의 [아이 윌 파인드 유]가 표현방식과 몰입도가 훨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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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행성 코드네임 마르4469b
남킹 지음 / 서랍의날씨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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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본 같은 스토리인데 그것도 B급수준. 책두께 만큼만 나오는 가벼운 설정과 복선으로 어이없이 뻔해지고 말았다. 빌려 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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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세계와 예언의 소녀 ㅣ 문 너머 시리즈 3
섀넌 맥과이어 지음, 이수현 옮김 / 하빌리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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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나 산만한 판타지:
언제,어디서,무엇을의 기본 공식이 아닌 원피스의 어인섬에 나오는 희한한 캐릭터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캐릭터 묘사가 난데없이 초반부터 나와 적응이 안됬다…바로 덮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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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세븐 ㅣ 킬러 시리즈 3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은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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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트 주연의<불릿트레인>속편인 작품이라.이 작품에서도 영화와 같은 킬러 액션이 상상속의 눈요기 거리중 하나이고, 이번엔<불릿호텔>이라고 달아도 될정도로 호텔의 주배경이다. 영화화되면 열차보단 다르지만 호텔의 액션은 과연 어떨지 …꼭 보시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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