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전달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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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보다,환상특급 or 블랙미러류에 가깝다고 생각이든다. 마지막편에는 양자역학의 세계도 다루기도 한다.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살짝 교차하는 교훈도 있고,무섭다기보다,새롭고 몽환작이다. 일본의 <기묘한 이야기>의 드라마 요소가 적당하리라 본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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