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정리사가 좋은 죽음을 묻습니다 - 죽은 자를 청소하는 길해용이 직접 경험한 삶의 마지막 흔적들
길해용 지음 / 마이 라이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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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살아 있는 이들에게 호러이자 공포이고 현실이네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삶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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