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프리다 맥파든 지음, 박지현 옮김 / 북플라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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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연애,가정폭력이 주 메뉴인 여성작가라 스토리의 8할은 치정적 요소가 기본인 듯하다. 암턴,너무 세세한 묘사에 매몰되지 않는 면이 좋다. 그렇지만,갠적으로 <방해금지>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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