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우와노 소라 지음, 박춘상 옮김 / 모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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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다. 전화거는 횟수,불행이 찾아올 횟수,살수 있는 날수,놀수 있는 횟수,수업 나갈 횟수등..7편. 큰거 기대하기에는 아쉽지만 잔잔하게 주는 단편. 그런데,어떻게 이걸로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큰 기대는 금물. 가볍게 잔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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