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국
캘리앤 브래들리 지음, 장성주 옮김 / 비채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섬세하다 못해 묘사가 너무 많다. 여류작가들의 작품의 특성은 묘사로 책두께의 부피를 엄청나게 늘려놓는다. 남성작가였다면 두껍지 않으면서 적당한 묘사에 스토리 전개와 복선까지 넣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