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시대 :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의 만남 - 누구나 뉴욕 한복판 빌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금융의 대전환
박홍남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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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핵심적인 자산은 '금'이었다. 그리고 '금'을 보조하는 수단으로 '은'이 사용되었다. 통화가 처음으로 등장한 것도 거래하기 어려운 '금' 대신 이에 대한 약속에서 시작되었다. 근대에 들어선 현재에는 '금' 뿐만 아니라 수많은 자산이 등장하였다. 특히 금융의 발달과 세계화로 인하여 정말 다양한 자산에 가치가 매겨져 거래되고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 등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등장으로 이러한 자산의 가치에 대하여 누구나 쉽게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


책 <RWA 시대 -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의 만남>은 전통적인 금융과 블록체인이 만나 새로운 자산 형태인 'RWA'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크립토 관련 업무를 하며 수많은 데이터를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RWA에 관심을 가지게 된 박홍남 저자가 RWA가 무엇이며, 어떻게 우리의 투자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다루고 있다. RWA를 통하여 수많은 자산이 토큰화를 통하여 여러 세계의 투자자에게 투자의 기회를 넓혀주고 있으며, RWA를 투자의 대상으로 어떤 기업들이 선도하고 있는지 다룬다.


세계에 정말 다양한 자산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자산들은 하나의 시장에서 거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렇지만 RWA 기술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하여 RWA가 무엇이며, 앞으로 RWA가 만들어내는 미래의 투자 지도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나아가 앞으로 투자 시 크립토 기술을 활용한 여러 자산에 투자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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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서울 경제 - 6가지 키워드로 다시 세우는 성장 방정식
박희석 외 지음 / 서울연구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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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울은 오랫동안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도시 가운데 하나였다. 삼국시대만 하더라도 서울을 차지한 국가가 전성기를 맞이하였고, 조선시대 때부터 지금까지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천만 인구에 미치지 못하지만, 대한민국의 최대 도시이자, 해외가 봤을 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서울은 과거에 비하여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가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의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서울도 여기서 벗어날 수 없으며,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하여 인구 유출이 늘어나고 있어 저출산 고령화가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책 <리부트 서울 경제>는 6가지 키워드를 통하여 서울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한 책이다. 책은 오랫동안 서울의 다양한 도시 문제를 연구하고 서울의 가치 혁신을 선도하는 싱크플랫폼인 서울연구원에서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다. 책이 다루고 있는 6가지 문제는 연구개발 경쟁력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고령층 일자리의 재발견, 소상공인의 생산성 향상,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합리화, 서울 재정의 변화,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 때 인간과 기술의 공존에 대하여 다룬다.


서울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당장 저출산 고령화의 시대적 흐름과 더불어 서울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구 유출은 부동산 집값을 감당할 수 없는 젊은층이다. 나아가 높은 지가는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 책은 앞으로 서울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법에 대하여 다루며,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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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 비상장 실전 투자 매뉴얼
장동진.한정수.김대환 지음 / 성안당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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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는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여러 조건들이 있고,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본금'이다. 그래서 주식 시장의 등장으로 인하여 자본주의는 급격하게 발전할 수 있었다. 현재 개인에게 있어서도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선진국이 될수록 경제성장률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근로소득 외에 새로운 소득 수단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경험하기 어려운 투자도 있다. 바로 바상장주식에 대한 투자이다.


책 <가장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은 스타트업 발굴부터 회수까지 비상장 실전 투자의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주식이라고 한다면,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이 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주식 투자는 상장주식이다. 비상장주식은 일반인이 접하기도 쉽지 않고, 관련된 투자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오히려 정보가 많지 않다는 점과 상장주식과 다른 투자 목적들로 인하여 투자 성공 시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있다.


그래서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비상장 기업을 투자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룬다. 어떻게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찾을 수 있을지, 경쟁력이 다소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성공적인 엑시트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비상장주식 트레이드 방법 및 관련된 세제 혜택 등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자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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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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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표현이 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것은 하나의 성공의 상징이며, 노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보증과 비슷하다. 하지만 실제로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본을 요구한다. 그래서 건물주가 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온라인 시장의 엄청난 발전과 더불어 '온라인 건물주'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온라인 건물주의 핵심은 결국 팔리는 콘텐츠를 만들어 광고 수익 등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훨씬 더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하여 더욱 강조되고 있다.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은 알파남 김지수 저자가 작성한 <네이버 블로그> 운영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내에서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이다. 그래서 성장의 한계가 있지만, 동시에 대한민국 내에서는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온라인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차근차근 전체적으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특히 어떤 콘텐츠를 작성해야 하는지, 나아가 어떻게 조회수를늘릴 수 있을지 근본적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앞서서 저자의 다른 책을 읽었었다.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이 되기 위하여 전체적인 구조를 짜는 책이었는데, 그 책을 통하여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나아가 이 책은 앞서 읽은 책에서 나온 '네이버 블로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책에서도 강조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에선 '네이버 블로그'를 토대로 다른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하여 네이버 블로그를 조금 더 잘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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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된 리더
피채희 지음 / 이니티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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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공동체로 구성된 사회를 살아간다. 거대한 공동체가 아니라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사람은 일부 자영업자 등 정말 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우리는 크든 작든 간에 공동체 안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만, 여러 단점들로 인하여 '리더'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리더는 공동체를 이끄는 주체로서, 여러 책임과 권한이 존재하게 된다. 그리고 공동체는 '리더'의 존재감에 따라 공동체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더가 된다는 것을 개인에게 있어서도, 공동체에게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책 <브랜드가 된 리더>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리더로서 마지막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리더십과 더불어 브랜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피채희 저자는 리더십 브래딩 및 퍼스널브랜딩 전문가로서 20여 년간 기업 현장에서 리더와 구성원으 대상으로 러디섭 교육을 하였다. 그래서 현재 리더가 인공지능 시대에 마주한 위기와 더불어 어떻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바뀌어야 하는지 다룬다. 그리고 저자는 이를 '브랜딩'으로 보았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브랜딩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설계한다.


공동체에 있어서 리더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여러 투자자가 기업에 투자 여부를 결정할 때 CEO 등 주요 인사가 누군지 면밀하게 분석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리더의 자리는 과거에 비하여 흔들리고 있다. 이제 많은 정보를 공동체의 구성원과 공유하며, 새로운 공동체로 떠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더는 자신만의 브랜딩으로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받고 공동체를 새롭게 이끌 수 있어야 하며, 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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