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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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득은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개인에게 중요한 소득의 분류는 바로 근로소득과 근로외소득일 것이다. 근로소득은 간단하다. 우리가 직접 노동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받은 소득을 말한다. 반면 근로외소득은 근로소득을 제외한 소득을 말한다. 그래서 근로외소득은 세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우리가 가진 자본이 많다면 근로외소득으로 자본소득을 얻을 수 있겠지만, 자본이 없다면 기본적으로 근로소득에만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근로소득은 일부 고소득자를 제외하고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근로외소득에 집중해야 한다. 근로외소득은 근로소득과 달리 개인별로 크게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은 온라인 건물주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온라인 건물주라고 한다면 한번에 와닿지 않는다. 그렇지만 온라인 + 건물주로 단어를 나누어 생각해본다면 쉽게 다가온다. 건물주이긴 하지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건물주가 되자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온라인 건물주가 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조회수 - 유입 - 전환 이라는 과정을 만들어내는 매체를 만들자는 것이다. 그래서 책은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등 다양한 매체에 어떻게 수입을 만들 수 있을지,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 연결시키고 있다. 나아가 하나의 글로 어떻게 여러 개의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우리는 근로소득 외에 반드시 근로외소득을 만들어야 한다. 시대가 그렇다. 근로소득만으로 집을 사고 싶다면,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에서 직업을 알아봐야 한다. 서울의 경우 연소득대비주택가격이 25~30년에 이른다. 평생 쓰지 않고 돈을 모아도 집을 사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근로외소득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 물론 투자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나 리스크가 있다. 그래서 저자는 온라인 건물주가 되어 오프라인 건물주가 임대료를 받는 것처럼 투자를 해보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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