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 공유되는 순간 완성되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칙
로빈 랜다.그레그 브라운 지음, 최은아 옮김 / 알레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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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업은 기본적으로 제품이나 상품을 고객에게 팔아서 이윤을 남긴다. 그리고 극히 일부 산업과 사업을 제외하고 경쟁이 생긴다. 그리고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기업은 시장에서 사라지고 만다. 그래서 기업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저마다 전략을 내세운다. 시장에서 어떻게 물건을 팔 것인지 전략을 세운다. 그리고 대부분 비슷한 품질에 싼 가격으로 판매하거나, 비슷한 가격에 좋은 품질로 판매할 수 있는 경우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또 다른 핵심적인 마케팅 방법이 있다면 바로 '스토리'이다.


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는 아마존, 나이키, 하이네켄, 현대자동차, 파타고니아 등 여러 세계적 기업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전략가인 로빈 랜다와 골로벌 광고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크리에이티브 리더이자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문가인 그레그 브라운이 함께 브랜드가 무엇이며, 어떤 스토리가 브랜드로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비단 기업뿐만 아니라 브랜드는 모든 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당장 주변의 상점만 하더라도 이유가 있어야 다시 찾아가는 경우가 많으며, 유튜브도 브랜드가 되기도 한다. 이래나 저래나 결국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기업의 브랜드는 이를 조금 쉽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떤 스토리가 브랜드가 되고, 그 브랜드를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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