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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 -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가장 빠른 내 집 마련 전략
재노(권용욱)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7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의 부동산 가격은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높다. 당장 대한민국보다 높은 부동산 가격을 갖고 있는 국가는 손에 꼽힌다. 좁은 영토에 많은 인구가 살아가고 있으며, 부동산에 대한 소유욕이 굉장히 높은 영향이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하여 평생 저축을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저축 금액도 부족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동산 프로세스는 여기서 끝난다. 그렇지만 대출을 받으면 그에 대한 이자를 내야 하는데, 이자를 내지 못하면 경매라는 시스템으로 넘어간다. 자신의 부동산이 경매로 넘어갔다면 큰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이지만, 반대로 경매에서 부동산을 구매한다면,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책 <나의 첫 부동산 경매 수업>은 부동산 경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부동산 경매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100명 이상의 사업가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재테크와 현금흐름 중심의 현실적인 부동산 투자법을 강연하고 있는 재노의 저서로서, 자신이 처음으로 경매를 시작한 계기와 더불어 부동산 경매에서 성공할 수 있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부동산인 경우 종류도 다양하고, 각 종류마다 서로 다른 특성으로 인하여 고려하여야 할 점이 다르다. 그리고 경매 프로세스에서 신경써야 할 내용도 권리관계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부동산 경매를 통하여 투자를 성공할 수 있을지 실무적인 내용에 대하여 많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부동산 경매를 통하여 엑시트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