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많은 것이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유튜브나 쇼츠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만든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일부 광고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만든 캐릭터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 정도로 인공지능의 활용은 너무나 쉽게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생성형 인공지능인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기업이 저마다의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그록(Grok)이 있다.
책 <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생성형 인공지능인 그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록은 테슬라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 주도로 만들어낸 언어 모델이자 이를 포함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이다. 특히 이 책은 그록이라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유튜브를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래서 유튜브 알고리즘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설명하며,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넴플릿, 이미지, 그리고 텍스트 등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단계별로 다루고 있다.
나아가 플로우를 통하여 텍스트로 에니메이션을 만들고, 이미지로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과 수노 AI를 통하여 클릭 한번으로 인공지능을 통하여 작곡 저작권을 갖는 노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캡컷을 통하여 인공지능을 콘텐츠를 어떻게 다듬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