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안용일.유성진.최호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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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인류가 태초에 불을 발견한 이후 지구에서 최상위 포식자가 될 수 있게 되었고, 농업혁명이나 산업혁명 등 새롭게 발달한 기술로 인하여 과거의 기술은 사라지고,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였다. 기술은 우리의 삶을 크게 바꾸며 이번 인공지능도 정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지만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책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는 인공지능의 등장 속에 있어서 우리가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기술과 경험의 간극에 대하여 알려주며, 어떻게 이를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기기와 경험을 어떻게 물리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지, 그리고 새로운 기기 속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시켜 줄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20년 전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물론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었지만, 어마무시하게 많은 비용이 청구되었다. 그래서 오랜 기간 동안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스마트폰으로 쓰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당장 키오스크가 처음 등장하였을 때에도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이다.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낙오하는 경험은 그 사람들에 대하여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만든다. 그러므로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어떻게 경험을 연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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