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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국가이다. 일반적으로 관광대국은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데, 우리나라는 관광대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영업자 비율이 높다. 이는 노후 준비가 부족하여 어쩔 수 없이 자영업에 뛰어드는 비율이 높다는 것이며, 이는 높은 폐업률, 낮은 생존률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자영업 생존률은 20% 남짓으로, 나머지 80%는 처절한 실패를 맛보게 된다. 그렇지만 실패를 한다고 하더라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성공을 위한 과정을 발견해나가야 한다.
책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는 지속되는 삶의 실패 속에서 성공의 방정석을 찾아 현재 성공적으로 돈을 벌게 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윤동규 저자는 100주 동안 매주 한 편씩 써서 100편의 에피소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실패를 통하여 겪게 된 경험들을 토대로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마인드셋, 실행력, 브랜딩과 시스템, 그리고 확장과 지속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전 철학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삶을 살아가면 알 수 있겠지만, 언제나 성공만 하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실패는 자신의 노력으로 인하여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실패의 과정 속에서 다음 성공을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실패한 이야기와 성공한 이야기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가 겪은 경험들을 통하여 우리의 성공을 위하여 어떻게 실패를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