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의 심리학 - 투자 실패와 상실을 회복하는 마음의 기술
김형준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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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다. 세계적으로 선진국이라고 하면, 굉장히 발전한 국가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선진국은 선진국병이라고 불리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바로 저성장이다. 이미 다른 국가들에 비하여 많은 발전을 이루었기 때문에 발전하기 어렵다. 당장 대부분의 선진국들의 성장률만 보더라도 0~2% 가 대부분이다. 이런 저성장의 시대에는 단순히 근로소득만으로 먹고 살기 어렵다. 그래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투자를 하는 경우 우리는 '손실'이라는 위험성에 대한 공포를 항상 갖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투자에 성공하기 어렵다.


책 <손실의 심리학>은 투자를 할 때 우리가 어떻게 손실에 대하여 생각하며, 손실이 어떻게 투자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심리학자 겸 자살예방교육전문가인 김형준 저자는 코인 투자에 실패한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손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우리가 투자에서 손실을 나게 되는 계기와 손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직접 투자를 하면서 맞딱뜨리게 되는 손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투자에 있어서 손실을 피할 수 없다. 당장 국채를 산다고 하더라도 그 국가가 디폴트를 선언하면 받을 수 없는 손실이 있게 된다. 채권도 이런데, 주식 같은 위험한 투자 상품은 훨씬 더 큰 손실의 위험이 있다. 그렇지만 손실에 대하여 극복하지 않는 한 제대로 된 투자를 하기 어렵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투자를 할 때 반드시 경험하게 될 손실에 대하여 미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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