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 - 하루 10분, 읽고 이해하고 기록하며 완성하는 워크북형 조직 소통 실습서
민현기 외 지음 / 트랜짓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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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간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회사에 취직하거나 자영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경우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함께 일하는 것보다 혼자 일하는 것이 업무 효율이 더 높은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함께 일하는 것이 업무 효율이 더 높다. 우리는 이를 협업이라고 하며, 산업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장면이기도 하다. 혼자서 일하는 경우에는 상관 없지만 함께 일하는 경우에는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 <조직 커뮤니케이션 업스킬링>은 조직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활발하게 유지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 아는 단계에서 나아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실질적으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업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기본기, 욕구, 논리, 설득, 피드백, 관계, 시너지, 디지털이라는 8가지 키워드를 갖고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하여 도와준다.


모든 기업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기업은 많이 없다. 당장 대한민국은 서로 대화하는 것보다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지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기업인 경우 엄청난 비용으로 그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조직에 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하기 위한 실습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조직에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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