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
commonD(꼬몽디)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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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한반도에서는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그리고 1991년에 소련이 붕괴되기까지 오랜 기간 동안 냉전 시대가 있었다. 냉전의 근본적인 이유는 미국과 소련이라는 강대국의 패권 다툼이지만, 표면적으로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이었다. 그리고 소련이 붕괴됨으로서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이 났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자본주의 국가로서 최빈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학교에서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투자가 무엇인지 잘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책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은 부의 사다리를 세우는 지혜의 눈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의 저자인 꼬몽디는 부동산 투자자로 5년 만에 수십 억원 이상의 자산을 축적한 익명의 자산가로서, 부동산, 자본주의, 정치, 경제,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자본주의의 룰을 알려준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사회에 나가기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나아가 자산을 모으기 시작하여 투자 시장에 들어가면서 어떻게 플레이해야하는지, 마지막으로 인생의 후반부에서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알려준다.


자본주의는 열심히 일 한다고 하더라도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자본주의의 룰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열심히만 일한다고 하더라도 방향 없이 달려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이 책은 생애주기별로 우리가 자본주의에서 어떻게 돈을 만들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자본주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더불어 어떻게 자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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