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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AI, 실전으로 뛰어든 3년의 기록 - 공공기관 팀장이 전하는 AI 정책·기획·활용의 시간
심형섭 지음 / 프리렉 / 2025년 12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정말 놀랍다. 코로나 시대 이후로 주목받기 시작한 제4차 산업혁명이 오픈AI에서 만든 쳇 GPT의 성공으로 인하여 많은 기업들이 생성형 AI 개발에 돌입하였다. 얼마나 많은 돈을 쏟아붇고 있냐면 인공지능 개발을 위하여 필요한 칩을 파는 엔비디아가 몇 년만에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 그 과정 속에서 정말 많은 생성형 AI가 등장하게 되었으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다양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업무에 있어서 핵심이 되었다. 인간이 아무리 빠르더라도 인공지능보다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기 어렵기 때문이다.
책 <어쩌다 AI, 실전으로 뛰어든 3년의 기록>은 인도 전문가이자 IT 공공기관에서 글로벌 사업과 인사업무를 담당하다 갑자기 'AI융합기획팀장'으로 임명되면서 인공지능을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며 3년 간 데이터를 축적한 심형섭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기록한 책이다. 자신이 직접 다양한 생성형 AI를 경험하고 느낌 점에 대하여 작성하고 있다. 다양한 생성형 AI 가운데 자신이 쓰고 있는 AI는 무엇이며 그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그리고 공공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와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AI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현재 인공지능은 정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당장 인공지능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중국인 경우 정말 많은 기업이 개별적으로 생성형 AI를 만들고 있다. 결국 최후의 승자가 나올 것이지만, 현재 아직까지 승자가 결정되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앞으로 인공지능은 베재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