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컨텐츠는 이지스에듀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되었습니다.9월부터 엄마표 파닉스를 시작한 호야는 영어가 재밌다며 읽으라고 하면 어깨춤까지 들썩여가며 읽어서 가르치는 엄마를 기분좋게 해준다. 파닉스 4권을 들어가면서 엄마는 또다시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파닉스 다 끝나면 뭐해야하지? 육퇴후 블로그 까페를 서치한 결과파닉스 다음은 사이트워드~!그래 사이트워드를 해야지!어떤 책으로?초등입학을 앞둔 호야는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빠른 사이트워드사이트워드 160개중 80개가 실려있다.나머지 80개는? 2권으로 이어진다.시작은 간단하게~하루 1unit 진도의 양은 한장한장안에서 단어도 써보고 퍼즐에서 찾아보기도 하고문장도 완성한다.무엇보다 동영상 강의 qr 코드가 있어서 핸드폰으로 쓰윽 대고 강의를 바로 볼수가 있어서 편리하다.처음 사이트워드를 하자고 할때는 어려울것 같다고 싫어하더니 문제집을 펴본 순간~호야는 씨익 웃더니 당장 푼다고 한다.문제집 맨 뒤에는 사이트워드 카드가 있어서 얼른 잘라서 파일링에 넣어서 책상에 뒀더니 호야도 왔다갔다하다가도 한번씩 카드를 보며 읽어본다. 작전 성공~! 책의 디자인이 깔끔해서 눈도 피로하지 않고 단순한 문제인것 같지만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풀기 쉽게 되어 있어서 사이트워드를 처음 접하거나 엄마표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일것 같다. 호야~~ 매일매일 꼬박꼬박해서 얼릉 2권도 하자~^^해당 컨텐츠는 이지스에듀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책장속북스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되었습니다.초등입학을 앞둔 호야는 학교간다는 설레임에 신이났지만 학부모로써의 나는 이것저것 고민이 많았다.생활면에서는 지금부터 하나하나 배워 나가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푸근한데..학습적인 면에서는 지금부터 시작해야하는건지, 뭐부터 해야할지..그중 독해와 어휘력이 요즘 최대 고민다른 친구들을 보면 문제집도 풀어서 완북 인증샷도 올리고 하던데 국어는 독서가 기본이라는 생각에 어떻게 시작할지..그러던 중 이솝우화로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는 책이 있어서 시작해보았다.차례를 보니 다행히 호야가 읽었던 이솝우화들이라서 낯설진 않겠다. 평소 책을 많이 읽은 보람이 있네~^^어휘 미리보기진도에 앞서 이야기에 나오는 어휘들을 미리 맛보기 되어 있는데 호야랑은 국어사전으로 찾아보기로 했다. 이렇게 또 사전찾기 연습도 하고 아는 단어도 하나씩 늘려가는구나~~사고력 키우기 그림을 보면서 상황유추를 하면서 사고력도 키우고 개미와 베짱이가 되어서 이야기도 꾸며보면서 평소 글쓰는걸 싫어했는데 이렇게 조금씩 필력도 키워가면 글쓰기도 나아지겠지?ㅎㅎ엄마 개미는 베짱이 너 일 좀! 했을것 같아베짱이는~~그림을 보면서 혼자역할놀이에 빠져서 종알종알 얘기하는 아이가 귀여워서 웃으면서 이야기를 들어줬다국어의 기본은 독서가 맞지만 다독을 한다고 해서 아이에게 모두 남는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이렇게 짧은 이야기로 역할놀이도 하고 상황유추도 할수 있는 책으로 한번 더 이야기를 되새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해당 컨텐츠는 책장속북스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집밖 구경도 못 하고 집콕 생활만 하는 이남매에게 놀기 좋은 스티커북이 도착했다. 어릴때부터 스티커북을 곧잘 사줬는데 이유는집중력향상두뇌자극숫자 및 도형학습소근육발달거기에 플러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안사줄수가 없었다.스티커놀이도 즐거운데 좋아하는 공룡캐릭터라니..아이들은 아주 신났다. 스티커북을 받고, 식사 후 설거지하고 돌아보니 맙소사!! 10마리의 공룡들이 컬러풀하게 변신해 있었다 난 매일 하나씩 일주일동안 상으로 주려고 했는데ㅜㅜ엄마 공룡들이 너무 멋져요또 하고 싶어요그래..너희들이 즐겁다면야..엄마두 즐거워 ...스티커붙이면서 집중하고 재미를 느꼈다면 성공다한건 벽에다 붙이니 뭔가 작품같은..다했으니 한권더 주문하러가야겠다~"해당 컨텐츠는 키즈프렌즈로부터 도서를 받은 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늘 아이들 책만 읽어주고 봐오다가오랫만에 내가 읽을 책을 받았다 그것도 시집~너무 오랫만에 보는 시집이라서 두근두근 설렜다.시를 지으신분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여러편의 시가 실힌 시인으로 치과의원 원장으로 10여 년간 일하시다가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계시다고 한다. 보통은 전문직을 하면 그것으로 평생의 업으로 삼고 일상에 길들여지기 마련인데 과감히 다른 업으로 인생 이모작을 사시는걸 보니 존경심과 부러움이 함께 든다.제목만 봐선 이게 '시'가 맞나 싶은데평소 나의 생각이 담겨 있는 시인것 같아서특히 마음에 와닿은 시이다.오리털 거위털 라쿤털 토끼털 여우털 밍크..동물들을 학살해가며 얻은 털로 만든 옷으로우린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나고 있다.인간의 이기심으로 자연과 동물은 이렇게나 아파하고 피해를 보는데 그걸 사람들이 알까?요즘 입양아 학대 및 살인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한 가운데 이 시를 읽고보니 더 더욱 많은 생각은 든다. 입양..이것만이 최선이였을까?여러사람의 손을 거쳐 안식처를 찾는 입양아들은 진정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 오늘도 해맑게 우으며 장난치고 노는 내 아이를 보니 따끔따끔 마음이 아파온다. 가벼운 시인줄 알고 읽으며 기분전환하며 힐링하리란 마음이..시집을 다 읽고 덮는순간 더이상 가벼운 시집이 아니였다.저미는 가슴이 정리되면 다시 읽어야겠다.해당 컨텐츠는 끝없는이야기로부터 도서를 받은 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아직 마흔전, 그러나 얼마남지 않은 지금마흔도 전인데 흔들리다 못해뒤집혀질것 같은 시간을 보내다이 책을 만났다.수술실간호사에서 엄마엄마에서 논술교사로 변신하면서애벌레가 나비가 될때까지 수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듯 지은이도 많은 고민과 번뇌끝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요즘 느끼는 기분이다.한발짝만 더 떼면 절벽에서 떨어질것 같은아슬아슬한 하루를 이어가고 있는데떨어지면 날수 있을까?어디로? 어떻게?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겨버렸다.나는 어떤 사람일까?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명쾌하게 규명지을수 없는 복잡미묘예민단순...한때 작가를 꿈꾸는 아이는 부지런히 글짓기 대회도 다니고 제법 상도 탔지만..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어져서..이젠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매일매일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에 행복을 느끼는 평범한 아줌마가 되어버린 내가 다시 펜을 들수 있을까?이 책을 보면서 잊고 살았던 어릴적 꿈들이 다시금 마음속에서 스멀스멀 살아나고 있음을 느낀다.나도 지은이처럼 다시 꿈을 현실로..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가고 싶다.해당 컨텐츠는 유노라이프로부터 도서를 받은 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