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 암기카드 A - 초등1-3학년 영단어 암기카드
Mr.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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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는 호야는 지난해 8월부터 파닉스를 시작해서 어느덧 5권을 하고 있고, 더불어 사이트워드와 ort리딩을 병행하고 있다.

 엄마표로 하다보니 라이팅에선 약할것 같아서 영단어도 따로 하려니 호야가 영어공부가 너무 많은것 같다고 투덜해서 멈칫!
 어떻게 시작하면 호야가 쉽고 재밌게 영단어를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자주가는 책세상맘수다까페에서 놀면서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는 책 '영단어 암기 카드' 책 체험단 모집을 한다고해서 신청해서 받게 되었다.

 책은 생각보다 작고 그림이 귀여워서 꼭 일러스트책을 보는 것 같아서 호야도 좋아했다.

한장에 4장의 카드로 구성되어 있고, 앞면엔 단어와 예문, 뒷면엔 단어의 뜻이 나와있다.
카드를 쉽게 나눌수 있도록 절취선이 되어 있어서 떼어서 들고 다니며 보기도 편리하게 되어있다.

 책의 처음과 끝에는 영단어 카드로 할수 있는 놀이도 설명되어 있는데, 책에서 설명되어 있는대로 게임을 재밌게 하다보면 단어는 저절로 외우게 되어 어렵지 않게 많은 단어들을 접할 수 있을것 같다.

 오늘부터 하루한장씩 단어를 보고, 알게 되면 카드를 획득하도록 해서 카드놀이도 해봐야겠다.

 호야처럼 단어쓰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게임과 영단어 암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올드스테엔즈에서 나온 영단어 암기 카드 책을 추천하고 싶다.


올드스테얼즈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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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신비한자 6급 - 뚝딱 그림으로!! 쿵쿵따 챈트로!! 자동암기 신비한자
김인숙 지음 / 다락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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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호야는 6세에 마법천자문에 빠져 한자에 관심이 많아서 쉬운한자 위주로 알려주다가 자격증시험을 준비해서 8급을 따고, 상장까지 받더니 한자사랑이 더해져 꾸준히 공부를 해왔다.
 7급 시험도 치고자 했지만 코로나로 고사장이 폐쇄, 축소 운영되어서 시험을 치르지 못하고 혼자 점프업해서 6급 시험 대비 공부를 하고 있는중,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그림과 노래로 자동으로 암기 된다는 신비한자책 서평이벤트로 체험단모집을 하고 있어서 응모하고 책을 받게 되었다.

뚝딱 그림으로!! 쿵쿵따 챈트로!!
자동암기
신비한자

6급이라서 그런지 한자들이 복잡하고 어려워보인다.

한자를 배우면 좋은점, 만들어진 과정등을 자칫 글로 길게 설명하면 보지도 않고 그냥 넘길텐데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서 호야도 재밌다며 다 보고나선 동생에게도 설명해준다.

 

 그림속 숨은 한자찾기는 호야가 가장 좋아한 페이지이다. 집중해서 하나씩 찾을때마다 혼자 환호성을 내며 좋아한다. 다 차고 qr코드를 찍어서 더 생생하게 보여줬더니 이 책 너무 신기하고 재밌단다.

스토리 한자에서 숨은 한자를 차고 나면 본격적으로 한자쓰기가 나온다.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알아보고, 필순에 따라 한자를 써보고 익히며 기존 한자문제집과 달리 중국어 발음과 뜻도 함께 배울수 있어서 한가지 책으로 <대한 검정회 준5급>
<HNK 상용한자 능력시험 6급> 을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다양한 놀이 학습으로 문제를 하다보면 한자가 머리에 쏙쏙!

 qr 코드를 찍으면 휴대폰으로 바로 재생할수 있어서 쿵쿵따! 신나는 리듬으로 한자를 부르며 복습 할 수 있다.

배운 한자를 실제 시험 유형으로 풀어보며 시험에 대비할 수 있고,

단어 카드를 뜯어서 나만의 단어장으로 만들 수도 있다.
 
다락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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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일제강점실록 1 - 1910년부터 1920년까지 만화 실록
박영규 지음, 양석환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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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이 지나간지 얼마안된 요즘. 유달리 한국사에 관심이 높아져서 한국사책에 집중하는 호야. 호야는 2월 14일 태어났다. 발렌타인데이로 기념하는 이날. 그러나 2월 14일은 아주 슬픈날이다.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 그래서 일까? 호야는 한국사에 관심이 아주 많다. 그러다보니 한국사책을 끼고 보는데 이번에 만화 일제강점실록이란 책이 나왔다고해서 블로체험단신청해서 책을 볼 수 있었다.

일제강점실록
1910년부터1920년까지

글 박영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을 쓰신작가분이라서 너무 반가웠다. 사실 호야를 임신했을때 역사, 야사책을 보며 태교를 했는데 그 아기가 이제 커서 그분의 신작을 보고 있는것을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 깊이 있는 역사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능력과 독서능력을 향상시키는것을 목적으로 만화시나리오까지 직접 쓰셨다고 한다.

책을 살펴보면 일제강점기 1910년부터 1920의 암울했던 시기를 그려내고 있다.

평소 한국사관련 책, 영화, 도서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시기의 드라마 '녹두꽃'을 본지가 얼마안되서 더 감정이입이 되는것 같았다.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유병재 방송인이 어리버리한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 지성인의 모습을 보였던게 경술국적 8인을 술술 외우고 있었다. 평소 한국사에 관심이 많았던 나 로써도 경술국적 8인에 대해서는 잊고 있었는데 그는 잊을 수 없는 이름이라고 했다.

책에서는 친절하게도 1910년 당시 세계 각국의 상황이 짤막하게나마 설명되어 있었다.

일본은 1875 운요호사건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단숨에 삼키려는 야욕을 드러내며 강화조약을 맺어서 세곳의 항공을 열고, 러일전재을 일으켜 승리후 을사는약을 맺어 조선의 외교권까지 빼앗아 갔다.
물론 우리나라도 두손 놓고 빼앗긴건 아니였다. 일본몰래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고 군인들과 의병조직이 힘을 합쳐 싸움을 벌였지만 비처럼 쏟아지는 총알앞에선 무력해져 간 것이다.
호야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힘없이 나라를 빼앗기고 국권을 상실한 상황을 보면서 화가났던지
"일본 너무 나빠. 일본 여행안갈꺼야 일본꺼 이제 안써" 그러더니 집을 돌아다니며 일본제품을 찾아다녔다.
청소년들 중 일부에서는 일본문화를 숭배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던데 한국사에 대해 일말의 관심이 있다면 일본을 숭배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그려져 초등 뿐만 아니라 중,고 학생들, 한국사에 쉽게 접근하고 싶은 어른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웅진주니어에서 이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초등역사만화#일제강점실록#초등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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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 :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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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딸아이의 꿈은 의사다. 늘 여기아프다, 저기 아프다 자주 아픈 엄마를 고쳐주고 싶어서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한다. 
 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어린아이에게 의대입학과 국시를 설명해줄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해줄까 고민하던차에 자주가는 책수다까페에서 어린이 의학동화책  체험단 모집을 한다는 글을 보고 체험단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었다.
 책이 집에 도착하고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인지 보고싶지 않다고 하기에 앞에 앉혀놓고 함께 읽어보기로 했다.

가나-의사어벤저스(1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나도 의학동화는 처음이라서 표지만 보고도 내용이 궁금해서 얼른 읽어보고 싶을정도였다.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마스크없이는 외출을 할 수 없고, 법적으로 5인이상 모임을 금지하고 학교나, 회사도 갈수 없는 현실에 살고 있다. 전엔 상상조차도 못했던 일들이다. 일년이 넘게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다시 예전처럼 마스크없는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드는게 사실이다. 
 이렇다보니 코로나바이러스, 비말 등 낯설던 단어들이 이젠 아이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생활용어가 되어버렸다.

  강훈, 장하나,이로운,구해조 라는 4명의 어린이 의사들이 어린이 의사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응급센터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응급치료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중간중간 중요한 의학상식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그려서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요즘은 어딜가도 체온체크부터 하다보니 아이들도 익숙해져서 먼저 열재야죠~~하며 적극적이다. 그런 체온이 우리몸에서 유지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딸아이도 관심있게 함께 읽었다.

 코로나 이후 좋은점이 있다면, 마스크가 일상화되고 개인 소독을 철저히 해서 그런지 확실히 감기가 없어졌다. 외출후 손발씻는건 습관이 되고, 나가면 수시로 손소독제로 소독하다보니 어지간한 바이러스른 들어올틈도 없다. 코로나바이러스도 얼씬거리지 못 했음 좋겠다.
 7살이라서 엄마가 읽어줘도 이해할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아이가 동화를 함께 읽고 아빠에게 책 내용을 설명하는걸 보니 그건 내 기우였다는걸 깨달았다. 아이들은 엄마의 생각보다 훨씬 강하고 똑똑하다는걸..
 글밥만보고 부담스러워하던 딸아이가 이렇게 잘 읽는걸 보니 7세부터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다. 코로나시대에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의학동화인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가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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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외워지는 신기한 고사성어 따라 쓰기 보랏빛소 워크북 시리즈
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음, 이우일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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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가 된 호야는 유아때 마법천자문에 푹 빠져서 한자에 관심을 보여서 엄마표학습으로 어문회 8급 시험을 쳐서 합격과 함께 상장을 받아오더니 그때부터 꾸준히 학습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로 시험이 축소되고 시험장도 축소운영되어 결국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고 현채 6급대비 공부하던 예문에 나오는 고사성어에 대해 자주ㅈ물어봐서 한번 알아보기로 하고 책을 알아봤다.

저절로 외워지는 신기한 고사성어 따라쓰기!
그저 따라쓰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다니~
책 표지만 보고도 호야는 재밌겠다며 얼른 시작하고 싶어한다.

ㄱㄴㄷ순으로 총 100개의 고사성어가 있다.

첫번째 고사성어는 각골난망.
 밑에는 뜻과 비슷한 말까지 설명되어 있다.
고사성어를 따라써보고 뜻도 따라써보고~
사자성어의 음과 뜻까지 보고나면
예문이 나오는데 예문까지 읽고 나면
고사성어 실력이 쑥쑥

26번째까지 하고나면 고사성어왕 퀴즈와 생활속 고사성어가 나온다.
 앞서 배운 고사성어에 대해 다시 한번 반복학습 함으로써 공부한것을 상기시키고, 똑바로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
 하루 하나의 고사성어를 쓰고 읽고 생각하다보면 아이의 어휘력도 높아지고, 책에서 인용된 고사성어를 보면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성취감도 높이게 되고 너무 좋은 엄마표학습인것 같다.

이 책은 한자에 관심많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초등저학년, 예쁜글씨를 쓰고싶은 어린이 국어실력을 쑥쑥 키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아주 좋은 워크북인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보랏빛소어린이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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