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와 그림들! 그리고 귀여운 말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쏘옥!!! 바나나를 받은 토토는 고민을 해요. 그리고는 바나나 요리를 할 궁리를 하지요!! 바나나주스, 바나나 파이, 바나나 샐러드, 바나나구이, 바나나 푸딩까지!!!! 정말 너무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바나나 하나로 이렇게 많은 음식들을 할 수 있다니!! 그런데~~ 이번에는 엄청 큰 딸기가 도착했네요? 이 딸기로는 또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쉬운 이동화. 키보다 큰 바나나가 도착한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요리를 할것인지~~ 친구와 하고 싶은 요리가 무엇일지~~ 등등 이야기 나누어 보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우리 친구들~ 키큰 바나나로 어떤 놀이도 해볼가요?^^ #바나나바나나 #바우솔 #나승현 #창작동화 #유아동화 #창작동화추천 #바나나 #요리 #놀이 #이웃
빠른 독해의 빠른 시작 빠작! 동아출판사는 저희때도 유명한 출판사인데 이렇게 아이까지 함께 할 수 있다니- 그 내공이 어마어마 하지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만나게 된 빠작! 문제집은 정말 많고 많아 고민하기 어려운데, 요 책은 정말 한번 보고 반해서! 아이와~ 즐겁게 풀고 있네요. 지문독해-지문 분석-어휘 학습 3단계의 독해훈련 학년별 필수 비문학 지문으로 깊이있는 독해 학습 다양한 배경지식과 어휘 응용학습을 가능하게 해줘요. 빠작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날짜와 교재 쪽수가 제공되어 있어서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이번에 선택하게 된 책은 비문학 독해예요. 비문학 글은 설명문, 논설문으로 종류별 지문 분석 훈련과 소설, 시, 수필 등의 지문 감상 훈련으로 바른 독해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요, 비문학 독해의 바른 독해방법으로 핵심주제를 파악하고 글쓴이의 관점을 이해하도록 하지요 비문학은 지식아나 정보,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특서이 있어서 글의 전체 구조를 그려볼 수 있도록 하고 글 전체의 문단별 중심 내용 찾는 연습도 필요해요 차례를 살펴보면 각 주제에 맞게 연관되서 읽기 내용도 풍성하지요. 학년별 필수 비문학 지문을 제공했다고 하니, 아이들이 친숙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빠작의 문제들이 쉽지는 않아요. 정말 문제를 이해해서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오답률도 높지만, 문제를 풀수 있는 힘을 길러줘서- 오답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오답은 있어도 꼭 알고 가면 좋잖아요.^^ 아이도~ 어휘를 꼭꼭 씹어서 읽고 스스로 오답도 다시 푸니 독해능력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빠작에서 무조건 좋은건 QR로 학습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아직 저학년들은 어디 학원을 가는 것보다 이렇게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잖아요!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고 모르는 부분은 제약없이 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스스로 문제집 푸는 것도 좋치만 아이가 QR로 스스로 캡쳐해서 보고 있는 모습 보니 엄청 기특했답니다.
아이가 학원에 다니면서영어에 대한 흥미를 늘고 스피킹이 많이 늘었지만,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쓰는 것이 어렵더라구요.학원에만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는 없기에,만나게 된 요책! 사실 시중에는 참고할 수 있는 책들이너무 많아서 정보가 너무 많아 선택하기 어렵다.남이 좋다고 해서 문제집을 덜컥 사보면또 좋지 않을 경우도 많고.그러다 욕심부리지 말자 생각하면서 차근차근.영어는 어짜피 평생해야하는 숙제이기 때문에-조바심 내지 말자하면서 꼼꼼히.첫 unit은 about me로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지요나이와 이름 등등 나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영어로 알아보았아요.focus에서는 비동사가 어떻게 오는지 알아보고완벽한 문장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쓰도록 해요.이 부분은 어렵지 않게 풀어냈어요.영어 책에 제일 좋은 것은 흥미를 계속 가지도록 하는 점인 것 같아요아이가 문제를 읽고 ,매취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하고ben에 대해서 더 자세히 쓸 수 있었어요.다만 요즘 잘 나오는 QR이나동영상 부분을 함께 다루어주어원어민 영상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처음 영어를 공부하고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려는 아이들에게너무 좋은 책이라 추천해봅니다.저희 아이도 어렵지 않게 해낸 거 보니,다들 잘 하실 수 있을 거 같아 추천해요!![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니 정말 많은 것이 변했다. 엄마들이 했던 말처럼 "엄마처럼 살지 말고 너의 인생을 살아라!" 이말을 들었던 우리들은 더 많은 짐들을 안고 살아간다. 이제 엄마가 되었는데, 급속도로 변하는 시대에서 도태되지 않고 엄마의 엄마처럼 살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의 일도 잘하고 엄마의 자리도 지키는 엄마들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누구보다 빛났을 20~30 대에서 결혼과 육아로 인해,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엄마 인생을 찾고 안주하고 싶지 않은 엄마들...이 책에서는 그런 4명의 분들을 만날 수 있다. 글쓰기로 성장하는 엄마, 육아로 성장하는 엄마, 재테크로 성장하는 엄마, 자신의 행복찾기를 성장하는 엄마 등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찾고 도전하며 사는데 멘토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램. 그런 누군가에 힘이 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건 무언가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왔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을 듯 했다. 이제부터 그러니 내 인생을 살겠다고 말하는 그들. 우리는 처음 오늘을 살아간다. 모두 처음이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잠시 쉬어도 되고 번아웃에 흔들려도 다음 파도를 기다릴 것.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기. 내일이 아닌 오늘부터 행복해지기를 말해준다. 엄마는 아이의 인생을 바른 길로 인도해줘야하는 의무감이 있기 이전에 그들도 존재 만으로도 대단하다. 육아 하나만으로도 정말 힘든 길인데 더 노력하는 그들이 더 많은 우리가 되길 바라면서 이 책을 즐겁게 읽어본다. 이땅을 사는 위대한 엄마들에게 던지는 가슴 뛰는 메시지! 조금 벅찬 가슴을 안고 읽어보시길. [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오늘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낸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첫 표지부터 따뜻하다 초록초록 숲이 우거지고 한 사람이 우산을 들고 고양이가 비를 맞지 않도록 해준다 이것이 작가가 말하는 위로일까?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행복을 돈주고 살수 있다면 난 아마 그걸 잔뜩 사서 모으려다가 결국 또 불행해지고 말겠지. 행복은 외부의 어떤 것에서 시작되는게 아니야. 내면에서 만드는 거야. 나 자신을 사랑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 쉽지 않다. 그러나 이런 자기 계발 책을 읽고 있으면 이따금씩 다시 다짐하게 만드는 것 같다. 이 책은 힘든 하루를 보낸 그 누군가에게 다정하게 이야기해준다. 토닥토닥. 오늘도 고생했다고. 그리고 내일도 힘내보자고. 책을 읽고 있노라면 낮에는 회사를 다니고 밤에는 글을 쓴다는 저자의 성실함과 재능이 부럽기도 했다. 차 한잔 내리고 책 보면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이 다정함이 모여 우리가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우리가 조금 더 행복하다가 느끼게 되기를. 오늘도 힘들게 버틴 우리에게 비오는 우산을 건네주는 듯한 다정함.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랬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