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원에 다니면서영어에 대한 흥미를 늘고 스피킹이 많이 늘었지만,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쓰는 것이 어렵더라구요.학원에만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수는 없기에,만나게 된 요책! 사실 시중에는 참고할 수 있는 책들이너무 많아서 정보가 너무 많아 선택하기 어렵다.남이 좋다고 해서 문제집을 덜컥 사보면또 좋지 않을 경우도 많고.그러다 욕심부리지 말자 생각하면서 차근차근.영어는 어짜피 평생해야하는 숙제이기 때문에-조바심 내지 말자하면서 꼼꼼히.첫 unit은 about me로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지요나이와 이름 등등 나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영어로 알아보았아요.focus에서는 비동사가 어떻게 오는지 알아보고완벽한 문장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쓰도록 해요.이 부분은 어렵지 않게 풀어냈어요.영어 책에 제일 좋은 것은 흥미를 계속 가지도록 하는 점인 것 같아요아이가 문제를 읽고 ,매취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하고ben에 대해서 더 자세히 쓸 수 있었어요.다만 요즘 잘 나오는 QR이나동영상 부분을 함께 다루어주어원어민 영상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처음 영어를 공부하고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려는 아이들에게너무 좋은 책이라 추천해봅니다.저희 아이도 어렵지 않게 해낸 거 보니,다들 잘 하실 수 있을 거 같아 추천해요!![본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