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ㅣ 어뉴 클래식 4
예나나 그림, 이경순 옮김, 김종욱 감수, 메리 W. 셸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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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아주 어릴 때 읽었는데요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소재라서 어떤 책을 고를까 생각하다가

아이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초등고전소설 어뉴클래식 프랑켄슈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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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은 최초의 SF소설이자 세계 고전 명작이에요!

이번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책은

옛 고전을 현대적 감각에 맞춰 청소년과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엮어낸 고전 리뉴얼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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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살짝 살펴보면~ '나는 착하고 선한 마음으로 살았다, 불행이 나를 악마로 바꿔 놓았다' 위험을 무릅쓰고 북극 항해를 나선 로버트 윌턴은 한때 촉망받는 과학자였던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만나게 되요 프랑켄슈타인은 인류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순수한 열망으로 새로운 생명을 창조했던 경험을 윌턴에게 들려준답니다 과학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고, 신의 영역까지 도전한 인간의 교만에 서늘한 경고를 건네는 이야기랍니다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의 탐욕의 경고

그리고 타인에 대한 책임이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책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깊은 울림과 메세지를 선사하는 작품이 바로

프랑켄슈타인이랍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을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목표로 연구를 거듭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신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생명 창조에 성공하게 되죠


자신이 창조한 생명으로 인해서 인류가 영생의 꿈을 이루게 될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만들어낸 생명은 자신을 우러러 볼 것이라고 기대를 했죠


하지만 막상 자신이 만들어 낸 생명를 마주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그로 인해 공포를 느끼게 되고 결국 도망치고 만답니다 ㅠㅠ



초등고전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읽다보면 그림이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지는데요!

감각적이고 강렬한 일러스트의 예나나 작가님의 그림이더라고요


그림과 더물어 서울대 국문과 김종욱 교수의 해설이 더해져서

고전의 진정한 재미와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초등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초등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2028년 대입 개편안이 발표된 거 다들 아실텐데요~

내신과 더불어 서술 및 논술형 평가 비중이 확대된다고 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학부모들은 고전에 대한 니즈를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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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어떤 책으로 읽어야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어렵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미래엔아이세움 어뉴클래식이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엮어낸 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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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초등고전소설 어뉴클래식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시리지의 4번째 책으로 출간된 프랑켄슈타인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기에

고전을 시작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음에 나올 책은 어떤 고전소설일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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