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10 : 빛과 전기의 이용 - 본격 미스터리 과학 상식 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10
안치현 지음, 강경효 그림, 정재형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제를 추리하면서 과학상식을 배우는

초등과학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10 빛과 전기의 이용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야기를 살짝 살펴보면~

오래된 별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들!

그곳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3층 창밖에서 목격된 얼굴, 저절로 소리가 나는 피아노,

교실 천장 구멍 속에서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까지!

학교 별관을 둘러싼 미스터리의 진실은 무엇일까?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의 활약은 오늘도 계속된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더해서

총 7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교과연계도서라고 말씀드렸죠!?

초등, 중등 교과 연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신기한, 강해나, 테리, 연보라 그리고 까미

오싹한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된 초등과학만화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사건 속으로 출동!

미스터리 마을 지도 한 번 볼까요?

이번 미스터리 조사는 학교 별관에서 시작된답니다

별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을 찾아온 교장 선생님

무슨 일로 교장 선생님이 이곳을 찾아오셨을까요!?


별관에 있던 학생들 중에서 복통을 일으킨

학생들이 있었는데 원인을 알 수 없었어요

교장 선생님이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도중에

6학년 학생 두 명이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죠

선생님들과 함께 보건실로 가게 된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6학년 학생 두 명은 왜 복통을 일으키게 된 걸까요!?



복통을 일으킨 선배들은 바로

과학 조사단을 쫓아다니던 6학년 선배 2명 이었죠

별관에서 있었던 일들도 이야기를 해주게 된답니다

창밖에서 무서운 사람 그림자를 봤고 갑자기 피아노 소리가 들렸고

아기 울음소리도 들렸다는데 별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제 4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아동 부문

우수과학기술출판상을 수상한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현직 초등학교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은 도서로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에 전격 수출도 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과학만화랍니다!


이야기들 사이사이에는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는

페이지도 있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으스스한 별관에 가게 되었는데요!

선배들이 귀신을 보았다던 미술실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소문대로 구겨진 작품들이 보였어요

작품들이 구겨진 이유는 깨진 창문틈으로 비가 새어들어 와서

젖었다가 펴지면서 구겨진 거였죠




깨진 창문 틈을 보다가 깜짝 놀란 신기한!

창문에 갑자기 사람 모습이 나타났기 때문이었는데요


갑자기 창문에 사람 모습이 나타난 이유는?

'아그리파'라는 인물의 석고상 모습이었고

빛이 거울에 반사되면서 창문에 석고상의 모습이 비쳤기 때문이었어요

게다가 깜깜한 밤에는 더욱 선명하게 보였기에 신기한이 놀란 거였답니다

휴~ 귀신은 아니었던 걸로!!!!



쪼글해진 작품들의 자리를 찾아줘야했는데요

강해나의 찰각 사진첩에는 일부분의 사진만 찍혀 있었기에

사진을 보면서 작품의 주인을 잘 찾아볼까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답니다




미스터리를 해결하면서 과학상식도 배울 수 있었던

본격 미스터리 과학 상식 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빛과 전기의 이용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미스터리는 계속 되니까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교사추천도서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